배를 들으러 기모찌교회에 갔다.

통화방에 사람들이 많이오고 전도사님이 친절해서 흥미로웠다.

예불실안에서 사람들끼리 소통하는게 재밌어보였다.

소통하는거 보고 도장받고 통방을 나왔다.

기모찌교회 화이팅!

이벤트 많이해주세요!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