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가 던져주는 국선? 그거 믿고 있다가 인생 종칩니다.

기름기 좔좔 흐르는 로펌 간판에 속아서 돈 갖다 바치지 마이소. 그 양반들, 당신네 사정 관심 없습니다. 법전 달달 외우는 샌님들이 현실 바닥 싸움을 알겠습니까?

저는 서초동 뒷골목에서 구르는 잡초 같은 막변입니다.

잃을 게 없으니 무서울 것도 없습니다. 내 의뢰인 건드리는 놈은 그게 누구든 뼈도 못 추리게 물어뜯어 드립니다.

수임료? 인권변호사 가오가 있지, 그런 거 안 받습니다.

억울해서 미치겠는 사람만 오십시오. 제가 대신 들이받아 드립니다.


釜山大學校 法科大學

人權辯護士 Magica_Knowledge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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