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마뮤님한테 예배를 켜달라고 조르고 졸라서 겨우 예배를 듣게 됐다
근데 마뮤님이 자꾸 내 채팅을 보고 웃는다 ㅠㅠ (비웃는건가?)
마뮤님이 사도세자? 사도신경? 을 읽으며 웃음을 못 참고 터져버렸다
진짜 나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왜 자꾸 웃는걸까? ㅠㅠ
오늘도 너무 슬픈 예배였다
다음엔 누구 예배를 들을까?
기대를 하며 오늘도 잠에 들었다
오늘의 일기!
마뮤님한테 예배를 켜달라고 조르고 졸라서 겨우 예배를 듣게 됐다
근데 마뮤님이 자꾸 내 채팅을 보고 웃는다 ㅠㅠ (비웃는건가?)
마뮤님이 사도세자? 사도신경? 을 읽으며 웃음을 못 참고 터져버렸다
진짜 나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왜 자꾸 웃는걸까? ㅠㅠ
오늘도 너무 슬픈 예배였다
다음엔 누구 예배를 들을까?
기대를 하며 오늘도 잠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