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니다.

일기입니다.



2월 7일 오후 여섯에서 일곱시 즈음 이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컨디션을 채우기 위한 명분 겸 그림 그리며 들을 라디오 느낌으로 종교시설에 참석 했었습니다.



제가 종교 행사에 참석하니, 교회에선 현재 진행중이던 이벤트를 홍보하고 있었는데요,그 때 예시차 당시 전도사님께서 화면 공유를 틀고 여러 작품을 보여주고 있었어요.



다른 분들의 일기를 보여주다가,어쩌다가 제 만화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만화 정산] 7 교회 간 만화)



언급 된 것 만으로 거룩하신 예수님의 은혜 덕에 기분도 좋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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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읊어주시더라고요

만화를


덕택에 교회에 숨어 골수를 빨아먹던 몹쓸 것이 경건한 변( Holy sxxxt )

을 외치며 정화되었습니다.


한 번 거룩하신 예수님의 은혜를 믿고 포인트를 모아

비둘기를 한 마리씩 끼고 다녀보시는 건 어떨까요?




in game: Hyecha

Discord: gangnam._.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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