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마크에이지3 R2때 핑맨은


신호기랑 네더의 별을 따로 원피스 마냥 숨겨두고,


악어 밑으로 들어가는 척하면서


악어가 사흉수 다 모으고 흑룡 루트 갔을때


악어는 주작을 핑맨에게 넘겨주고,


핑맨은 이때 신호기랑 네더의 별 숨긴거를 이용해서


멸망했던 자신의 국가 성 다시 세웠던


그 뇌지컬 개 쩔었던 핑맨이


지금은 간재비마냥 맴버들 혼선 주면서 가는게


좀 안쓰럽기도 하지만..


저때 배신각 잡는 영상과 함께


악어 멘탈 터트렸던


그때 그 시절의 핑맨이 진짜 간지났는데..


저때도 청룡 + 해적인데, 이번것도 청룡 + 해적이구나..


역사는 반복된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