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든 핑맨이든 해적의밸류 사신수의밸류 흑룡의밸류 이런거 다 제외하고 그냥 해적상점 쓰러 해적섬에 가는거 자체가 리스크인데 거기서 해적은 때리는데 나는 못때리는 리스크를 추가한다는거에서 살짝 이질감이 드노.
이제 무기밸류나 스킬밸류는 이 다음의 얘기고 밸류를 다 빼고 보면 해적에게 스탯을 많이 주기도 했고 돈도 많이 준 상태인데 털 수 있는자 털릴각오도 해야할것같음. 상대방이 준비를 많이해서 쌘사람이면 굽히는게 맞고 상대적으로 약하다 싶으면 권위좀 부리고.
아예 리스크가 없으면 평화시간에 무한약탈가고 그거에 대한 응징을 못해버리는데 그렇게 되면 좀 뭔가 이상한거같음.
해적을 버프해줄꺼면 중력 너불 악어 리타도 다같이 보상패치느낌으로 상향평준화를 해주거나 해야될거같은데..
해적만 리스크를 지워버리는건 약간 오히려 더 보는입장에서 답답함이 커질요소일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냥 안건드는게 나을거 같긴해 해적은 이미 충분히 좋은데 사실 악어가 지금 너무 강해서 못건드려서 생기는 문제라서
해적 버프는 솔찍히 해적 오버밸류 느낌 여기서 해적섬이 해적 무적 공간이 되면 해적은 리스크 없는 최강 포지션 느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