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논쟁이 흑룡은 만들기까지 흉수로 버틸수있고 못 만들면 각흉으로 노선 변경이 가능해서 엑칼이 더 어렵다는 주장이랑 엑칼은 정보에 대한 독식이 가능하고 경매에서 재화들이 너무 많이 풀여서 엑칼이 더 만들기 쉽다는 주장이 있는데 일단 엑칼이 어렵다게이들 의견 중에 흑룡은 실패하면 각흉으로 노선 변경이 가능하다 말하는데 나는 이거는 엑칼도 똑같다고 봐 각성 흉수가 8회차에 나오고 만들어진거능 9회차에 만득 리타가 만들었음 그럼 이제 각흉이 핑맨 악어 너불 중력 경제이였음 여기서 악어는
흑룡을 제작하여 다른 게이들에 비해 네별이 부족해서 보물 사기 아니면 엑칼 각흉가기에 힘듬니다 그럼 핑맨이 각도철을 만들고 각궁을 솔직히 너불이 중력이랑 엑칼 경제을 해서 중력이 엑칼을 뺏겼다 해도 각궁으로 노선을 변경할수 있었다고 봄니다 그리고 엑칼이 어렵다는 게이들중에 엑칼은 흑룡이랑 다르게 나오기까지 속삭임 하나로 버텨야해서 어렵다 재화를 비축해야한다 이러는데 좀 억지가 있지 않나 싶음. 엑칼 단서 보상중에 네별 20개가 있었음 이게 초반 신수 경제에서 그냥 거의 반확정 수준이였음. 솔직히 나는 초반에 중력 국가가 돈을 다른국가에 비해 못 벌어서 경매 이득을 많이 못했다고 봐 실제로 악어 핑맨이 네더의별 60개 무기살때 중력은 40개짜리 무기를 샀음. 근데 네더의별 20개로 개리 멸망시킨 악어 다음으로 사신수를 완성해음 여기서 팽맨 너불도 같은 회차에 만들었는데 별 차이 없는거 아닌가라고 할수있지만 핑맨은 초반 경매에서 계속 네별을 수급했음 거기다가 핑맨은 해적때문에 금화를 네별15개로 못 바꿔는데 신수가 나온거는 핑맨이 초반에 네별 이득을 많이 봐다고 볼수있음 또한 너불도 속삭임 쾌하면서 네별을 얻고 대유적 보상을 악어와 나누고 개리 신호기를 하나깨고 했는데도 네별이 부족해서 악어한테 빌렸음 이것만 봐도 초반 네별 20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수있음 만약 엑칼 보상을 중력이 아니라 수닝 리타가 먹었으면 중력 대신 백호를 수닝 리타가 뺏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함(물론 팽맨 트레이너 때문에 힘들긴했을듯) 이렇듯이 네별 20개로 수신를 빠르게 만들면 강자 4강에 들어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부서진 신호기를 얻기 쉬웠다고 생각함 물론 중력이 초반에 신호기를 못 얻은것은 사실임 근데 그거는 중력이 노선을 잘못 잡았다고 생각함 실제로 초반에 중력은 악어 공격 만득 공격 지금 생각하면 신호기를 못 얻을수 밖에 없었줘 악어는 현무 만득은 수성 최강 그래서 중력도 아 너불이랑 연합을해서 리타 신호기를 뿌수자 실제로 이렇게 해서 너불 중력이 9회차 10회차 단 2회차동안 리타 신호기를 4개를 뿌셨음 상대적으로 1회차에 얻은 보상으로 사신수 엑칼에 엄청 가까워졌음 물론 중간에 경매를 악어가 먹었으면 악어 중력 경제이였줘 근데 그렇게 돼면 악어는 흑룡을 포기하고 엑칼을 도전해야 중력이랑 네별 조건이 맞음 그럼 결국 리타 흑룡에 악어 엑칼이면 중력은 각성 흉수 남은 하나로 노선을 변경 가능해서 리스크가 그렇게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물론 중력이 정보 통제+외교를 잘해서 이 상황이 된거는 맞음 하지만 흑룡에 비해 리스크가 이었냐 하면는 나는 아니라고 생각함 실제로 흑룡은 사신수 포기하고 흑룡을 간다 다굴엔딩 사신수 먹고 흑룡을 간다 사기치는거 아님 불가능에 가까음 그래서 사실 흑룡 나오기전에 사흉수로 지키는건 사실 사신수 2명만 같이 쳐들어와도 집이 반파 되어서 리스크가 훨씬 크다고 생각함 또한 중력이 경매에서 부서진 신호기때문에 경매를3회차 정도 손훼를 받다고 말하는데 중력 입장에서 그때 당시 부서진 신호기가 0개이고 유적에 대한 중요성은 모르기때문에 신호기가 다른 경매 물품에 비해 이득이지 막말로 엑칼 만들때 부서진 신호기 가치를20개로 측정한다 했는데 경매로 이론상 네별20개 가치 얻은건데 손훼는 아니라고 생긱함
진짜루 엑칼이 흑룡루트보다 쉬울 수 밖에 없는게 신수를 가질 수 있어서... 실제로 악어도 흑룡 루트를 탔다기보단 수닝의 흑룡루트를 뺐어 탄 것에 가깝징 그래서 당시에 1회차 보상 없는 악어는 흑룡경쟁에 불리해서 도태 소리가 나왔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