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하광백 존나 빨아줄땐 언제고, 이제 와서 뒷통수 치다니
머리가 얼얼해진다
이한결 > 단데기 > 하광백 여기까지 신분세탁 2번 해가면서 서버 생활 하고 있는데
이걸 단번에 다시 밑바닥으로 터트린다
이래서 군청교육대가 필요한거야
기소하고~ 재판하고~ 그런 과정 없이
국방부장관 콧김 한번이면 딸깍! 군청교육대 입소!
기간? 국방부장관 마음대로
군청교육대 맛 봐놓고도 또 가고 싶어서 잊지를 못하는구나!
이번엔 친구들이랑 같이 가려고 소풍 준비를 했는데
아뿔싸 그냥 통수 당하고 또 당하고 또 당하는 광백이
대기모찌가 아니었다면 아직도 군청교육대는 영원히 존재했을 것이다.
(하위버전으로 람찌님의 국보법이 있긴 했지만)
미친 개는 몽둥이 맞아야 정신 차린다
feat 박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