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역사가 생각나서 적어본다. 아주 과거에 일본은 약해서 한반도를 침략은 커녕 받들어 모신 기록이 있음. 조총을 얻고난 이후 강해진 일본이야 임진왜란도 일으키고 우리나라를 빈번히 침략했지. 우리나라보다 강해진 일본에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당했음. 과거에 일본이 약했을때도 우리나라를 침략했던 기록은 존재함. 하지만 일본이 약했던 그땐 우리나라가 일본에 응징을 했었지.
약간 지금 해적섬과 맥락이 비슷해보임. 사실 해적이 악어성에 침략을 했기 때문에 현시점 해적보다 강한 악어가 해적섬에 응징하러 갔다고 생각하면 될거같음. 이건 해적이 악어보다 강해지면 될 문제이지 해적섬 무적이라는 형태로 패치할건 뭔가뭔가노. 해적은 강해질때까지 악어에게 외교를 시도한다던지 하는게 훨씬 방송적으로 재밌는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함.
결국 원인의 근본은 힘에서 나오는 차이인건데 이걸 해적섬 무적이랑 엮어버리니깐 패치의 방향성을 잘못짚고있는느낌이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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