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는 이 시각 전에 자발적 입당을 ' 했었다 '

(지금은 내쳐짐)


때는 오늘 오후 14시 19분 경.


하광백이 디엠을 보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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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고 자기 당 최고위원을 맡아달라는군.


딱히 지지기반도 없던 놈에게

이런 직책을 주다니 말이다.



그래서 수락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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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냐?


물론 점마 입맛대로 ' 올바른 ' 답변을 건넸지.



아무튼 시민의힘 인가 뭔가 하는

디코를 둘러보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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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




번외) 새벽에 은근슬쩍 본 " 그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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