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고민끝에..그냥 쓰면 누구라도 공감을 해줄거같은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걸...뭐라해야할지 참...아무튼..그냥..존재감이 딱히..? 그다지 없는 일반유저 입니다.
그냥 일종의 고민인걸까요 아니면 마음의 짐인걸까요 새벽에 적는글이지만 이거떄문에 몆년은 고민고민하고 생각해보고 버티면서 왔던거 같습니다 사실 이걸 말할까? 말까? 진짜 생각생각은 다해본거 같습니다 자 본론으로 돌아오면..네..초.중.고(자퇴) 오면서 진짜 혼자 살아온 사람이구요. 네 올해부로 20살 먹었습니다 네...학교에 있을때나 어디에 있을떄나 그러더군요 너는 왜혼자야? 라고요 네..그말을 들을떄마다 그냥 무시했었죠 상처였지만 누군가는또 사회성이 부족해서 그런다..네..맞는말이라 할말이 없더군요..사실 집에서만 있고 하다 보니까 자퇴하고 나서 그 외로움은 따로 달랠수가 없더라구요 솔직히 울기도 해보고 하소연도 해보고 해봤죠 근데..제데로된 짐을 덜어내기는 힘들더라구요..솔직히 그래서 어떤 아이들은 저보고 외톨이라 불렀죠 그냥 저 까는 말이였죠 사실상 근데 다 참고 그랬구요 하소연 하고싶죠 그나마 버팀목되어주는 친구들은 있죠. 근데 하소연을 하고싶지만 그친구들도 다들 아픈상처가 있고 그래서..따로 건들진 않았습니다..왜? 불난집에 부채질 할거같아서요..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무시해주세요 개인생각은..이런글 적어서 죄송합니다...그냥 진짜..어떻게 말해야 될지도 모르겠고..생각회로가 진짜 이젠 무너져 내려버렸습니다...다들 즐겜하시길 바랍니다..그냥 보셔도 되고 어떤말씀 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사실 이런글 적어보는것도 처음이구요 우울한거 진짜 살면서 티도 잘 안내고 살아왔습니다..여기까지만 적어보겠습니다..
사람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사회성은 기르면 됩니다 남이 자신을 평가할 자격은 없습니다 남이 뭐라한들 자기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다보면 전화위복 새옹지마 고진감래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십시오
항상 활기찬 모습으로 보기를 원합니다 그 누가 뭐라할지언정 당신은 누군가에겐 정말 소중한 존재이고 특별한 존재입니다.
가슴속에 응어리가 졌나보군요.. 사람이 하고싶은 말을 꾹참고 살면 점점 눈덩이 굴러가듯이 불어나 쌓인답니다.. 그러다가 돌부리에 잘못 부딪히면 펑!하고 터지는거죠. 마치 오늘이 그런날인가 싶습니다. 오늘은 스스로 돌아보고 그동안 견딘 본인을 잘했다고 토닥여주세요. 하루는 자신을 위해 아껴주는것도 중요합니다
무너지지 않고 용기 내어 세상에 목소리를 전해준 당신은 이미 그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빛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MW 컴퍼니는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이곳에서라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