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58024b4d03df136ee82b442882165189e0788a909b43822c2c27b9e738bc19357a47d8d54acc2695fcc7a9b34d5


한때 행복했고


언제나 행복했으며


앞으로 행복할겁니다.

이제는 아무것도 아니게 되버린 자의

여정은 여기까지.


p.s.


" 김재규를 대법원장으로 " 라고 외쳐댄 놈만큼은

친하게 지내고 싶었다만 역시나 안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