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음모 사건에 이어 이베르카 명예훼손 사건까지 겹쳤네요.

이 모든 것은 검찰과 어둠의 세력들이 꾸민 억지 주장인 동시에 정적 제거이고, 정치 탄압입니다.

저는 끝까지, 그리고 당당히 맞서 싸우겠습니다.

겨울이 아무리 길어도 봄은 반드시 옵니다.

저는 이러한 탄압에 맞서 자유 기모찌시와 기모찌 시민들을 지킬 것입니다.


(자세한 입장문은 추후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