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에이지 R3 예고편에서 시간을 돌린 이유가 궁금하다는 글을 보고 분석하게 되었음. 나무위키와 아래의 퐁이 님의 마크에이지 4R 예고편 스토리 분석 영상을 참고하였음.
https://youtu.be/5lxqG3MERqU?si=573jb8jNBb7YI2RH
마크에이지 R3 예고편에서 드러난 뒤오의 힘에 관한 정보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 R3 첫번째 예고편 3:06)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 R3 첫번째 예고편 3:26)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 R3 첫번째 예고편 3:29)
뒤오의 힘으로 역사를 닫을 수 있고, 시간을 돌리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강렬한 기억이 필요하며, 돌아간 세계선은 기억 속 가장 찬란했던 순간의 형태로 이어진다고 함.
'역사를 닫았다'는 직역하면 말이 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대상에 빗대어 표현한 것임을 알 수 있음. 예고편 중에는 '닫았다'와 어울리는 대상이 등장함. 바로 책임.
마크에이지 R3 예고편에 역대 왕을 소개하는 연출은 굳이 넣을 필요는 없음.하지만 추억에 젖어 감정에 취했지 굳이 이 연출을 넣은 이유는 책을 읽어 주는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라고 생각함.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 R3 첫번째 예고편 3:39)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 R3 첫번째 예고편 3:41)
대상이 책이라고 생각한 가장 큰 이유는 악어(4R) 기사가 시간을 돌린 뒤 이야기가 시작되기 때문임. 이때 닫혀 있 책이 펼쳐지는 연출이 등장함. 역사를 닫았고, 시간을 돌려 닫힌 역사를 다시 여는 것으로 보임.
강렬한 기억에 대해 알아보자. 통상적으로 더 많은 시간을 돌리기 위해서 더 큰 대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시간은 수치화할 수 있지만, 기억은 수치화하기 어려움. 시간을 돌리는 데에는 정해진 수치가 있고, 같은 양의 기억이라도 올마나 강렬하냐에 따라 그 수치가 달라진다 생각함.
평법한 기억이라도 양이 충분히 많다면 시간을 돌린 수 있다고 본다. 굳이 '강렬한 기억'이라고 명시한 이유는, 평법한 기억만으로는 내가 원하는 시점으로 돌아가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평법한 기억만으로 1년 전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수만 년에 걸쳐 기억을 모아야 할지도 모름. 1년을 되돌릴 수 있는 기억을 모았다고 해도, 내가 원하는 정확한 시점으로 가기 위해서 기억을 모은 시간에 더해 추가로 1년이라는 시간을 다시 돌려야 함.
기억 속 가장 찬란했던 순간의 형태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는 기억의 주인을 기준으로 형성된다 생각함. 시간을 돌리기 전의 세계와 시간을 돌린 후의 세계를 비교한다면, 시간을 돌리는 데 사용된 기억이 누구의 것인지 추론할 수 있을 것임. 예고편만으로는 더 이상의 분석이 어렵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를 통해 뒤오의 힘에 대해 알아보자.
디카이온이 뒤오 얻은 방법
"남봉신에 관해서는 마크에이지4R의 남봉신은 마크에이지 3R 에서부터 쭉 같은 존재이며 계속해서 전쟁이 반복되는 세계에 회의감을 느껴 R2 시즌에서 이레귤러인 흑룡을 의도적으로 세상에 나오게 했으며 흑룡왕이 세계를 통일하고 제국을 세우며 이전과 달리 오랫동안 큰 전쟁없이 번영을 이루었으나 결국 마크에이지 4 시기에서 많은 비극이 일어나자 죄책감에 누군가[50]에게 뒤오의 힘을 찾을 수 있도록 개입한 뒤 시간이 돌아간 4R 시점에서는 돌아간 시간을 인지하고 제대로된 신 노릇을 하려한다." [나무위키 -> 악어(인터넷 방송인)/대규모 콘텐츠/마크에이지 -> 5.2. 마크에이지 4R -> 결말 스포일러]
남봉신은 죄책감에 누군가가 뒤오의 힘을 찾을 수 있도록 개입했음. 그 '누군가'는 시간을 돌린 디카이온이라고 생각함.
디카이온이 시간을 돌리는 데 사용된 기억의 주인
마크에이지 4R 예고편에서는 디카이온이 뒤오의 힘을 통해 시간을 돌려, 카우아의 왕위 계승식 이전 시점에서 4R가 시작된다. 4와 4R의 가장 큰 차이점은 대장장이, 레벨 저주 그리고 카우아의 검이라고 생각함.
4에서는 이름이 알려진 대장장이는 렉스와 그녀의 제자인 디카이온 정도였음. 반면 4R에서는 렉스에게 퀘스트를 받아 대장장이가 될 수 있었음. 대장장이가 만든 장비는 뛰어난 성능을 보여 주었고, 이에 따라 카우아의 직속 기사단이 이끄는 길드마다 대장장이가 생겼으며, 기사단 내부에서도 대장장이가 등장했음.
이처럼 많은 대장장이가 등장하고 그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4보다 더욱 번성한 대장장이의 시대를 보여 준다. 시간을 돌리는 데 사용된 기억은 가장 찬란한 형태로 이어진다고 했으므로, 디카이온이 시간을 돌릴 때 사용된 기억의 주인은 4에서 대장장이였던 렉스 또는 디카이온일 가능성이 있다고 유추할 수 있음.
그러나 레벨 저주와 카우아의 검은 대장장이의 기억을 압도할 정도로 강렬한 요소라고 생각함. 그럼에도 4R의 세계가 대장장이의 시대로 묘사되는 것을 보면, 디카이온이 사용한 기억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함.
뒤오의 힘으로 시간을 되돌린 대가
디카이온이 시간을 돌릴 때 사용된 기억의 주인 후보 2명 중, 기억과 관련된 떡밥을 가진 존재가 있음. 바로 디카이온 임. 기억과 관련된 떡밥과 뒤오의 무기 기술 중 '밴'이 있는 것을 보면, 시간을 돌리는 데 사용된 기억을 '밴'하는 것으로 보임.
정확히 말하면, 시간을 돌리는 데 사용된 기억에서 일어난 일들이 없던 일이 되는, 기억의 소멸이라고 생각함.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4 2회차 2부 13:52)
시간을 돌리면, 돌리기 전 세계와 돌린 후 세계는 평행세계라고 생각함. (평행세계인 이유는 나중에 설명함.)
디카이온은 조난당한 이후 기억을 잃었다고 나오므로, 조난 때문에 기억을 잃은 것 처럼 보일 수 있음. 그러나 시간을 돌리는 데 사용된 기억이 소멸되었기에 때문에 기억을 못 하는 것이며, 조난과는 관련이 없어 보임.
기억을 잃었지만 대장장이 기술은 기억하는 것을 보면, 시간을 돌리는 데 사용되어 소멸된 기억은 모든 평행세계에서 소멸되는 것으로 보임.
뒤오의 또 다른 능력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4r 예고편 1:18)
디카이온이 시간을 돌린 이유는 자신과 지인들에게 일어난 비극을 없었던 일로 만들기 위해서라고 생각함. 그렇다면 뒤오를 얻자마자 시간을 돌리면 되는데, 디카이온은 뒤오를 얻은 후 악어 왕이 집권하는 시기까지 기다렸다가 악어 왕을 쓰러트린 뒤 시간을 돌린다.
시간이 지날수록 시간을 돌리는 데 더 많은 기억이 필요함. 디카이온의 흉터와 팔을 잃은 것을 보면, 기다리는 동안 강렬한 기억을 모으러 다녔던 것으로 보임.
이러한 리스크를 감수하면서도 디카이온이 기다린 이유는, 뒤오의 힘을 얻는 순간 이전 사용자가 시간을 돌린 목적과, 시간을 돌리는 데 사용되어 소멸한 기억을 알 수 있기 떄문이라고 생각 함.
디카이온 이전 사용자와 이전 사용자가 시간을 돌린 이유
(악어 유뷰트 마크에이지 4 7회차 2부 15:01)
(악어 유뷰트 마크에이지 4 7회차 2부 15:22)
위 책 내용에서 중요한 점은, 흑룡의 힘을 사용할 수 없는 흑룡의 핏줄은 꼭두각시 왕이고, 악어(4) 왕은 흑룡의 힘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임.
(악어 유뷰트 마크에이지 4R 예고편 1:43)
하지만 악어(4) 왕은 위험에 처하자 흑룡의 힘이 아닌 청룡의 힘을 사용함. 악어(4) 왕은 남봉신의 선택으로 뽑힌 왕이기에 꼭두각시 왕까지는 아니지만, 흑룡의 힘이 없다는 이유로 권력자들의 간섭이 심했음. 이후 정권 싸움에서 밀린 악어(4) 왕이 시간을 돌렸다고 생각함.
4R 예고편을 보면, 에나와 트리아를 찾으러 대륙 밖으로 간 핑맨과 만득, 학교를 세워 가르치는 너불과 수닝, 기사단장인 중력과 멋사 모두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 이를 보면 간섭을 받지 않는 것으로 보여, 시간이 돌려진 뒤의 세계일 가능성이 있음. [(쉽게 구분하기 위해, 악어(4) 왕이 시간을 돌린 뒤의 세계를 마크에이지 4L 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즉, 디카이온이 시간을 돌리기 전 쓰러트린 악어 왕은 4L 세계의 악어 왕임.
악어(4) 왕이 뒤오를 얻은 방법
(악어 유뷰트 퐁이 님이 마크에이지 4R 예고편 분석 12:17)
에나와 트리아를 합쳐 만들었다고 생각함.
악어(4) 왕이 흑룡의 힘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
카우아 이전에는 흑룡의 힘은 왕에게 관습처럼 계승되어왔음. 그러나 카우아 대에 이르러 흑룡의 힘은 봉인되었고, 그 이후로는 해당 관습이 사라졌음.
흑룡의 힘을 사용하면 잠식당해 자신을 잃을 수도 있고, 자신 역시 흑룡의 힘 때문에 좋지 않은 일을 겪었기에 자손만큼은 그런 일을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흑룡의 힘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생각함.
악어(4) 왕이 시간을 돌리는데 사용된 기억의 주인
악어(4) 왕은 빼앗긴 왕권을 되찾기 위해 시간을 돌렸다고 생각함. 카우아의 가장 찬란한 기억은, 왕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흑룡에 힘에 잠식되어 폭주 하기전 평화로운 시대였을 것이라고 보며, 따라서 카우아의 기억이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고 생각함.
카우아는 반란으로 왕위에서 물러난 왕임. 그럼에도 카우아의 기억이 사용되었다는 점을 보면, 시간을 돌린 뒤 세계가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해 사용된 기억을 바탕으로 큰 흐름 정도는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함. 악어(4) 왕이 폭주하여 반란 당한 기억이 아니라, 폭주하기 전 평화로운 시기의 기억을 사용한 것으로 보임.
카우아의 기억이 소멸되어 생긴 영향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 4R 예고편 0:41)
(악어 유뷰트 마크에이지4r 예고편 0:47)
(악어 유뷰트 마크에이지4r 예고편 0:51)
악어(4L) 왕의 계획은 틀어진 것으로 보임. 내 생각에 악어(4L) 왕의 계획은, 시간이 돌아간 뒤 다시 뒤오를 만들어 소멸된 기억을 되찾아 자신은 대가 없이 시간을 돌리는 것이었을 것임.
그러나 4L의 세계에서는 디카이온이 남봉신의 도움으로 이미 뒤오를 가지고 있었고, 그 과정에 에나와 트리아가 사라졌음. 따라서 악어(4) 왕이 시간을 돌린 시점은 에나와 트리아가 사라진 시점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이 때문에 악어(4L) 왕은 카우아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임. 악어(4L) 왕은 권력을 이용해 카우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수도 있었을 것니다. 그럼에도 '카우아'라는 추정에 그치는 것을 보면, 이는 카우아의 기억이 소멸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악어 유뷰트 마크에이지 4R 1회 1부 1:22)
(악어 유뷰트 마크에이지 4R 1회 1부 1:40)
(악어 유뷰트 마크에이지 4R 1회 1부 2:15)
미노아는 자신이 카우아를 죽이는 미래를 꿈을 통해 보았고, 카우아의 기억이 소멸되었기 때문에 카우아가 기억을 잃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와 함께 도피했다고 생각함.
(멋사 유뷰트 마크에이지 4 14회차 2부 9:48)
카우아가 흑룡의 힘에 잠식되어 폭주하지 않았기 때문에, 카우아의 검을 얻을때 함께 획득한 저주받은 시리즈 역시 카우의 검과 함께 사라진 것으로 보임. 또한 레벨 저주가 이루어지던 장소 역시 '저주받은' 신전이었기에, 그 공간이 사라지면서 레벨 저주 또한 사라졌다고 생각함.
악어(4) 왕이 시간을 돌리기 전 본 세계와 달리, 4L 세계의 평화가 사라지기 시작한 이유
악어(4) 왕이 본 세계와 다른 일이 일어난 이유는 남봉신의 개입 때문이라고 생각함. 마크에이지에서는 역대 왕들이 죽은 뒤 평화가 사라지기 시작한다고 해석함. 하지만 나는 반대로, 평화가 먼저 무너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왕이 죽었다고 생각함.
이를 뒷받침하는 남봉 신의 대사가 있음.
"개척자들은 들어라 너희 중 한 명은 전설이 될 것이고 전설로 남을 것이다."
이를 해석하면, 개척자들 중 한 명은 혼란한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고, 살아 있는 동안 평화를 지킨 자로 남게 된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음. 그렇다면 남봉신은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영웅을 선택했으며, 평화를 지키는 사명을 저버릴 겨우 죽음에 이른다고도 해석할 수 있음. 나는 이것이 마크에이지 왕들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많은 이유라고 생각함.
악어(4) 왕은 자신의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시간을 돌렸고, 자신은 대가 없이 시간을 되돌릴 계획을 세웠다고 본다. 그러나 자신의 목적을 위해 힘을 사용한 것은 평화를 지키는 사명을 저버린 것으로 간주되었고, 그 결과 죽음에 이르렀다 생각함.
디카이온이 시간을 늦게 돌린 이유
디카이온의 행동을 유추하기 위해, 먼저 디카이온의 성격에 대해 알아보자.
(악어 유튜브 퐁이 님의 마크에이지 4R 예고편 분석 영상 16:37)
디카이온은 올바른 성격과 악을 단죄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디카이온 뒤오를 얻은 순간, 본인의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카우아의 기억을 소멸시켜 시간을 되돌린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악어(4L) 왕을 악이라고 판단하고 단죄하기 위해 기다린 것으로 보이며, 남봉신이 뒤오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 '누군가'가 바로 디카이온인 이유이기도 함.
시간을 돌린 후 디카이온의 행적
설명을 위해, 디카이온에 관한 책이 한 권 더 있음.
(악어 유튜브 퐁이 님의 마크에이지 4R 예고편 분석 영상 17:49)
디카이온과 관련된 책인지 간단하게 말하면 디카이온은 유일하게 대륙 밖에서 왔고, 이방인이라는 뜻은 다른 곳에서 온 사람을 의미하므로 동일인물임을 알 수 있니다. 자세한 설명은 퐁이 추리 영상에서 확인할 된다.
4R의 세계에서는 칼날 그림자가 이미 제작된 제작된 상태로 존재하며 스스로 움직임. 칼날 그림자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동쪽 머나먼 곳에서만 나오는 특수한 광물이 필요하기 때문에, 디카이온은 대륙에 도착하여 렉스에게 칼날 그림자 제작을 의뢰한 것으로 보임.
디카이온 자신에게 일어난 비극을 막기위해 움직였고, 흑룡에 힘에 잠식되어 폭주하기 전의 카우아는 기억을 잃어 약할 것이라 판단하여, 폭주하기 전에 먼저 카우아를 쓰러트리기 위해 혼자서 갔음. 그러나 그를 기다리고 있는 존재는 카우아가 아니라, 흑룡의 힘에 잠식되어 폭주한 카인이었음. 카우아에 비해 재능이 낮아 카우아보다 일찍 폭주한 것으로 보임.
디카이온은 카인에게 패배하였고, 그 과정에서 칼날 그림자는 스스로 도망친 것으로 보임. 디카이온에게 뒤오의 힘이 느껴지 살려 두었고, 이후 카인을 토벌하러 온 기사단에 의해 구출되어, 카인을 쓰러뜨리기 위해 목숨을 희생음.
4에서는 카우아 토벌을 위해서 ㅇㅇ 명이 모였지만, 디카이온 혼자 잡혀 있는 것을 보면, 시간을 돌린 자는 기억을 가지고 과거로 돌아간 것으로 추정할 수 있음.
칼날 그림자가 움직이는 이유
렉스의 명작 템 설명을 보면, 4에서는 전설적인 대장장이, 4R에서는 뛰어난 대장장이라는 칭호로 불렸음. 렉스의 명작 강화 방식은 4에서는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방식이었고, 4R에서는 대장장이가 직접 강화하는 방식이었음. 나는 렉스가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기술을 개발했기에 4에서 전설적인 대장장이라 칭호를 얻다고 생각함.
4R에서 렉스는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었다고 본다. 악어(4R) 기사가 칼날 그림자를 얻기 위해 보스들의 피로 칼날 그림자를 약화시킨 것을 보면, 제작 과정에서 피가 사용되었고, 그 피의 주인에 한해서만 사용자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임. 그 결과, 필리아스가 사용하는 홍염의 날개깃은 청색이 되었고, 디카이온이 사용하는 칼날 그림자는 스스로 움직임.
대륙 최강의 기사가 최강의 무기를 만들어 달라고 했기에 홍염의 날개깃에 피가 사용되었고, 홍염의 날개깃을 뛰어넘는 무기를 만들어 달라고 했기에 칼날 그림자에 피가 사용되었음. 그러나 렉스는 장비 제작에 피를 사용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았다고 생각함. 그렇기에 때문에 남은 렉스의 명작에는 피가 사용되지 않았다고 생각함. 첫 번째와 두 번째 명작이 다른 명작보다 성능이 뛰어난 이유라고 볼 수 있음.
디카이온이 카인과 싸울 때 백호의 도끼를 쓰지 않은 이유
4에서는 카우아를 막기 위해 렉스에게 부탁하여 사신수가 만들어졌음. 그러나 4R에서는 렉스가 제작을 거절했는데, 그 이유는 초대 흑룡왕이 흑룡의 힘으로 사신수를 봉인했기 때문에, 왕가의 허락 없이 사신수 무기를 만드는 것은 왕가에 대한 반역죄가 되 때문이라고 생각함.
4에서는 사신수 무기가 만들어진 이유는, 흑룡에 잠식된 카우아를 토벌 할 때 반역의 명분으로 제작된 것으로 보임. 4R는 당시 왕이었던 카인,은 자신도 시간이 지나면 흑룡에게 잠식되어 폭주할 것을 예상하고, 폭주한 자신을 막기 위해 동생인 카우아를 찾는다는 명분 아래 카우아 직속 기사단에게 사신수 무기를 제작을 허락한 것으로 보임.
실제로 카인은 흑룡의 힘에 잠식되어 폭주 하였고, 주작·청룡·현무·백를 사용하는 기사단에 의해 토벌 되었음.
악어(4R) 기사가 시간을 돌린이유
악어(4R) 기사는 뒤오를 얻어 디카이온의 시간을 돌린 목적을 알게 되었음. 이를 통해 카우아 왕이 폭주하여 많은 비극이 발생했음을 이해하게 되었고, 소멸된 디카이온의 기억을 통해 폭주하기 전에는 현명했던 카우아 왕을 확인할 수 있었음. 또한, 현재의 카우아 왕이 기억을 잃어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음.
나는 카우아 직속 기사단이 악어(4R) 기사가 카우아에게 일어난 비극인 흑룡의 힘에 잠시어 폭주하는 것을 막기 위해, 초대 흑룡왕이 존재하지 않았던 시점인 R2가 시작되 시점으로 시간을 돌렸다고 생각함.
'역사를 닫았다'의 의미
악어(4R) 기사가 시간을 돌리기 위해서는 방대한 양의 기억이 필요함. 나는 그가 자신의 세계의 시간을 멈추고, 다른 세계에서 기억을 찾아온 것으로 생각함. 시간을 멈춘 것을 예고편에서는 '역사를 닫았다'라고 표현한 것 같음.
마크에이지 4에서 사용된 기억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 R3 8회차 1부 35:37)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 R3 10회차 3부 24:30)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 4 16회차 6부 2:19)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 4 16회차 6부 2:20)
두 무기는 동일한 무기로 보임. 4의 핑맨의 기억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 R3 9회차 1부 37:50)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 4 16회차 2부 3:53)
악신상은 '악어+여신상'의 줄임말로 보임. 흑룡왕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시대의 기억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악신상이 들고 있는 검은 4에서 악어 전용무기와 동일한 무기로 보임. 4의 악어 기억도 사용된 것으로 보임.
유적과 각성 사흉수 시스템 또한 4의 기억에서 나왔음. 4의 8명의 영웅들은 하얀 빛이 나타난 후 따라가자 기억을 잃었음. 모두 같은 방으로 기억을 잃은 것을 보면, 시간을 돌리는 데 8명의 영웅 모두의 기억이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4의 영웅들이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을 수 있었던 이유는, 남봉신이 인간의 기도를 듣고 기도를 들어주기 위해 선택한 영웅들이 뒤오의 힘으로 기억을 잃어 비슷한 격을 가진 인간을 사랑하는 트리아의 힘을 빌려 기억을 되찾을 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함.
시간을 돌리기 전 세계와 시간을 돌린 후 세계가 평행세계인 이유
악어(4R) 기사 시점에서는 4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임. 설령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도 기억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해도 시간 순서상 4가 먼저 일어난 사건임. 만약 악어(4R) 기사가 4의 기억을 사용했다면, 4가 진행될 때 기억을 잃으면 안된다.
즉, 악어(4R) 기사가 4의 기억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4와 4R가 동일한 세계여서는 안 된다.
마크에이지 3에서 사용된 기억
스킬과 엑스칼리버는 3의 기억에서 나온 것으로 보임. 다만, 3에서 기억을 잃은 자는 없음. 대신 3 자체가 잊혀 졌음. (현재는 멤버심을 통해 볼 수 있음.)
R3 예고편에서 3의 이야기가 나올 때, 엑스칼리버만 등장하며, 사신수 무기는 보여주지 않음.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 R3 첫번째 예고편 0:39)
R3의 예고편에서 3의 내용 중 '지난 역사의 편린과 함께'에서 말하는 지난 역사는 3의 역사를 의미하다고 생각함. R3 예고편에 나오는 3는 마크에이지3:돌아온 개척의 시대라고 생각함.
야생 생존기에서 사용된 기억
(악어 유튜브 마크에이지 R3 10회차 3부 25:06)
(악어 유튜브 야생 생존기 21화 3:44)
찰스(트리아)가 지은 집이 부숴진 것은 에나의 입장에서 찬란한 기억이라고 볼 수 있음. 던전에서 나오는 거미는 에나의 선물이고, 위더는 지옥의 문을 열기 위해 네더의 별을 얻으려고 잡았음. 지옥에서 10년간 트리아를 만나는 날만 기다려 온것을 보면, 에나의 가장 찬란한 기억은 트리아와 만나는 순간이라고 생각니다. 실제로 엑스칼리버 영상에서도 에나와 트리아의 대치 구도가 나왔음.
에나의 기억도 사용되었다고 생각함. 에나의 기억이 사라지지 않은 이유는 뒤오와 비슷한 격의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보며, 기억이 사라졌다 하더라도, 트리아의 힘으로 4의 영웅들이 기억을 되찾은 것처럼, 에나도 자신의 힘으로 기억을 되찾았을 것이라고 생각함.
뒤오가 해적을 뜻하는 이유
에나의 기억을 사용했기 때문에 R3에서 야생 생존기는 에나의 기억을 바탕으로 바뀐 것으로 보임.
뒤오는 트리아가 온힘을 쏟아 해를 뛰워, 해와 달이 번갈아 가는 것이 아니라 항상 달인 상태라고 생각 함. 퐁이 님의 추리 영상에 나왔듯, 달은 어둠의 힘을 의미함.
또한, 해적을 얻기 위해서 뒤오의 힘으로 해적섬의 시간을 돌렸음. 해적이 뒤오를 의미하기에 이번에 해적의 밸류를 높여다고 생각된다.
악어(4R) 기사가 시간을 돌리기 전 본 세계의 변화
카우아 왕이 흑룡의 저주로 부터 벗어나게 하기 위해, 초대 흑룡의 왕이 존재하지 않았던 시점으로 시간을 돌렸음. 또한, 흑룡에 대항할 빛의 힘으로 엑스칼리버를 가져왔으며, 결국 트리아에게 패배한 에나의 기억도 가져온 것으로 보임.
최종으로 하나의 국가로 통일한 왕은 트리아(엑스칼리버)의 힘으로 에나(흑룡)의 힘을 봉인하여 흑룡의 저주가 사라진 세계를 봤다고 생각된다.
삼기역이 말하기를 해적은 뒤오의 힘을 이용했을뿐 뒤오를 뜻하지 않는다..
그럼 뒤오는 에나와 트리아를 맞나기 위해 문을 열고 사라졌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노. 지옥의문을 열고 난 뒤 데이지도 있어서
마크에이지4에서 악어는 흑룡의 힘을 간접적(혈연)으로 얻었을 뿐 직접적(카우아의 검)으로 얻지 않아서 청룡을 사용한 걸로 기억함
카우아의 검은 카우아가 사용하는 검에 흑룡의 힘이 담겨 만들어 진것 처럼 악어 기억에 따라 흑룡의 힘을 가지고 태어나 악어도 전용무기가 흑룡의 힘을 담아 만들어 졌고 흑룡의 힘을 얼마나 담았나의 차이라고 생각해
트리아가 엑칼 전할때 말하는거 보면 에나와의 싸움은 종지부를 못찍고 개척자시대까지 온것 같음. 다만 역사가 돌면서 트리아의 힘(엑칼)과 에나의 힘(흑룡)이 만난적이 없었기에 에뒤트를 다 손에 쥐어본 악어의 뒤오사용으로 둘이 한순간에 있는 패러독스가 발생한것 같음 정황상 에나와 트리아의 싸움을 종지부 내려는게 아닐까 싶음(추리하건데 둘 다 소멸시킬 목적이 큰거같음)
오 그러면 에나가 뒤오를 죽여도 뒤오의 힘이 남아 있던것 처럼 트리아가 에나를 죽여지만 에나의 힘이 남아 아직 종 직부를 못 찍었고 야생 생존기 결말처럼 트리아(엑칼)가 에나(흑룡)를 이기고 신을 포기하고 인간을 선택한 것처럼 R3에서도 흑룡과 엑칼이 같이 사라지는 결말이 나올 수도 있겠노
생각해 보니 에나 트리아를 사용한 악어는 남봉신의 선택을 받은 영웅이고 뒤오를 사용한 악어는 카우아 직속 기사여서 다른 사람이노
동일 인물임 카우아 탐색기사단은 원래 역사에서 존재하지 않음(디카이온이 4에서의 영웅8명을 데려옴) 그걸 결성한 카인(흑룡제국 차남)이 "내가 왜 이걸 결성했지"라고 할정도이고 디스티시(진짜 네메시스의 남동생4에서의 네메시스)또한 마붕이들의 기록은 존재하지 않는데 친숙한 존재다라고 말을 했음 디카이온의 뒤오 사용으로 디카이온과 함께 시간을 거슬러온게 카우아 탐색기사단(4에서의 8인의 영웅)임
정확한 스토리가 나온게 없어서 추측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함. 내 생각하는 내용은 조금 다름 디스티는 카우아 세대이기에 4의 영웅들을 만나적이 없는데 친숙한 존재라고 한것을 보아 기억의 소멸되어 기록이 존재하지 않지만 만난적이 있기에 친숙한 존재라는 말늘 했다고 생각함 카인의 그런 말을 한 이유는 카우아 직속 기사단중 카우아 탐색 인원을 결성 했는데 모두 기억을 잃은 존재라서 그렇게 말했다고 생각함 디카이온이 8명을 데리고 왔다기엔 핑맨 만득은 대륙 밖에 있고 리타는 자신의 세계를 돌아갔고 동쪽 항구를 지키고 중력 멋사 그리고 마지막으로 악어를 쓰러뜨릴 이유가 없습다
음…나머지는 다 좋고 맞는 말 같은데…3R3예고편에서 엑칼 든 악어와 함께 나오는 핑맨 손에 들린거 청룡 아니냐?
청룡의 검은 손잡이 부터 청룡이 감싸는 듯한 모습인데 예고편의 검은 손잡이가 깔끔한 것을 보아 해적의 흑도라고 생각해
그렇다고 보기에는 4R시즌에서도 청룡검에 청룡 감겨 있는데 그림에서는 감겨있진 않고 뒤나 나타나기만 했슴다. 나머지 3시즌 사신수 무기들도 겉에 있는 이펙트 없이 무기만 그려진 것도 그렇고 보통 해적 흑도들이 손잡이 위에 코등이 같은거 있는 걸 보면 코등이 없이 날이랑 손잡이만 있는 청룡이 맞는 것 같노
뭣보다 청룡 등장 영상에 나오는 청룡의 검이랑 너무 똑같이 그려졌음
보통 해적의 무기는 손잡이 위에 코등 달린 이미지를 생각하지만 돌아온 3에서 흑검은 코등이 없고 그림처럼 깔끔한 손잡이 임 4R 장면에서 청룡의 검을 표현하기 위해서 뒤에 청룡과 청룡은 아니지만 이펙트로 검을 감싸는 듯한 표현을 했음. 3장면에는 청룡과 관련되 어떻한 표현도 없음 3장면과 달리 4R장면에서는 검을 보면 손잡이와 검이 만나는 부분에 동그라미 모양의 데코가 있어 생김새가 다름
돌아온 전설 3의 흑도를 보면 들린 사람 팔 문제지 코등이는 있슴다더군다나 영상의 신수 무기들은 시즌마다 생김새가 달라지면 그에 맞추어 달라지고 그러므로 흑도면 오리지널3의 디자인을 따라갔겠지.(더군다나 돌아온 전설은 거의 정사랑 별개 취급이라.)더군다나 4R 연출을 생각하면 청룡의 검이면 뭔가 연출이 들어가야 했다고 하기에도 3시즌계열 다른 사신수들에도 딱히 추가적인 연출은 없었음.(워크샵을 보면 아우라나 그런게 있슴당)(대표적으로 뜬금없이 보라색 이펙트가 있는 주작의 삽)그리고 4R의 확정 청룡과 3의 검이 디자인이 다르다고 했는데 다른게 맞음4R의 청룡의 검과 3의 청룡의 검은 별개의 무기임. 3의 사신수들은 봉인되었고 4R시점 무기는 새로 만든거니까실제로 방송만 보아도 코등이가 없는
3의 청룡검과 달리 4의 검은 손잡이 위에 푸른색 무언가(이건 코등이는 아닌 것 같은데 먼가 다른거 같슴당)가 있슴다 그리고 내가 저 무기를 흑도가 아니라 확신하는 이유는 검날이 흑백이라 어쩔 수 없이 그랬을 수 있다지만 너무 밝고(다른 검은 검인 발뭉은 적어도 저정도는 어니더라구) 청룡의 검으로 확신하는 이유는 3R3의 청룡 해방 영상에서 핑맨이 잡는 청룡의 검과 거의 다른점이 없음 다른것들은 거의 맞아보이는데 이건 갠적으로 짚고 넘어가고 싶어서. 괜히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어떤 흑도 이미지를 본지 모르겠지만 내가 본 흑도 이미지는 내용에 나온대로 나무위키에 나오는 이미지 임 R3 영상에 나오는 검과 비슷하다는 의견은 동의함. 하지만 본인 말한대로 시리즈마다 생김새가 다르기에 핑맨이 청룡을 가지고 있는 오리지널 3 기준으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내가 R3 예고편에서 3장면이 돌아온 전설 3 라고 했기 때문에 돌아온 전설 3의 흑도를 기준으로 설명했음. 말하는 연출이 현무의 낫에 파란색이라면 청룡의 검에 청룡은 연출을 아니라고 생각하며 주변의 전기가 연출이라고 생각함 내가 흑도라고 추측한 이유는 돌아온 전설 3에서는 핑맨이 해적이기 때문임. 지금보니 검날이 너무 밝기 하노 나는 타당한 근거를 토대로한 토론은 좋다고 생각함. 우리의 토론을 보고 누구의 추측이 맞는지 각
자의 생각이며 정해진게 아닌 둘 다 추측이기에 헷갈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아하! 내가 칼에 대한 명칭은 잘 몰라서 코등이 펜싱칼을 잡았을때 손가락쪽을 감싸는 부분으로 생각했노
아아 그러면 헷갈릴 수 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