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규모 컨텐츠를 별로 안봤음.
그냥 내가 도파민 중독자라 길고 딱히 자막 없는걸 잘 못보겠더라구 ㅎ....
그러다가 룬옵제 전쟁부터 너무 재밌게 봤다가 이번 리턴즈3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음.....
근데 찾아보니까 맠에 시리즈 야생 생존기 이런 대규모가 연결되어있고
라그나로크는 아예 해신, 맠에 등등이랑 연결되어있다는데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이 있는거냐?
원래 대규모 컨텐츠를 별로 안봤음.
그냥 내가 도파민 중독자라 길고 딱히 자막 없는걸 잘 못보겠더라구 ㅎ....
그러다가 룬옵제 전쟁부터 너무 재밌게 봤다가 이번 리턴즈3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음.....
근데 찾아보니까 맠에 시리즈 야생 생존기 이런 대규모가 연결되어있고
라그나로크는 아예 해신, 맠에 등등이랑 연결되어있다는데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이 있는거냐?
ㅓ…나도 그리 잘은 모른데 야생생존기(1~2) 맠에(1~4R)=같은 세계관(5랑 3•돌아온 전설은 정사인지 애매…) 나머지는 연결되는거 거의 없고(그나마 해신의 셀이 맠에4 중력 설정이랑 비슷한데 거의 모티브 정도라서 연결 없다고 봐야됨다) 라그나로크는 그냥 거의 모든 컨텐츠랑 다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됨다
마크에이지는 1->2->3->3R->3R2->4->4R->3R3 순서로 이어지고 야생생존기 12는 마크에이지 이전시대 이야기 해신R은 해신 이전 시대 이야기 나머지는 딱히? 안이어지고 라그나로크는 악어 대규모 총집합같은 느낌?
5는 기록 이 지워졌네ㅋㅋㅋ 하지만 뭐 다른 세계선이기도 하니까
기본적으로 마크에이지 해신 룬오브워 등등 이름이 다르면 독자적인 세계라고 생각하면 되고해신은 해신R가 해신1의 100년 전 시점이라는 것 정도?마크에이지는마크에이지2 : 4개의 강대국을 다스리는 각 왕들이 최후의 승자를 가리기 위해 치른 전쟁마크에이지3 : 2의 전쟁 이후 황폐해진 땅을 되살리기 위해 신이 직접 개척자를 모아 싸우게 하고 승자가 나라를 다스리도록 함마크에이지3R : 3 이후에도 사람들끼리 다투어 혼란이 찾아오자 다시 한번 개척자를 모아 싸우게 함마크에이지3R2 : 3R와 같지만 계속되는 반복에 신이 흑룡의 힘을 세상에 풀어버림. 그러나 개척자는 흑룡의 힘을 잘 다스렸고 훌륭하게 세상을 통치함마크에이지4 : 3R2 이후 왕들은 대대로 흑룡의 힘을 계승해오며 평화를 이어갔
지만 개척자의 피가 옅어지며 결국 흑룡의 힘을 다루지 못해 폭주했고 이를 사신수 사용자들이 막은 뒤 흑룡과 사신수의 강한 힘을 경계하여 흑룡 및 사신수를 봉인함. 그러나 이 봉인으로 신수와 흑룡의 힘이 약해지자 고대 괴물들이 이 땅에 등장해 세상을 혼란스럽게 했고 이를 막기 위해 신이 영웅을 모집함 마크에이지4R : 4의 세계선이 마음에 들지 않는 디카이온이 뒤오의 힘을 이용해 시간을 되돌려 마크에이지4 이전 아직 흑룡의 힘이 폭주하기 이전의 세계로 돌림 마크에이지R3 : 4R의 우승자 악어가 무언가를 깨닫고 과거 개척자들의 시대이던 마크에이지3 시점으로 시간을 돌림 이렇게 이어지는 걸로 알고 있음 다 거의 예고편 내용이라 스포는 없음 다른 마크에이지 시리즈도 있지만 스토리적인 연계성은 없던 것 같음
야생생존기의 에나 뒤오 트리아는 마크에이지4부터 등장하긴 했는데 전에 만득인가 멋사가 말하기로는 야생생존기의 에뒤트가 그대로 마크에이지로 이어져온 건 아니라고 했던 것 같음 라그나로크는 굳이 풀이하자면 전능한 존재가 여러 세계의 성좌급 거물들을 모아 만든 전쟁판이지 않을까 싶음
맠에5는 약간 시리즈 마다 공백을 채워주는? 아니면 개연성을 불어넣어주는 역할이라고 해야하나? 아마 다른 세계에서 개척자를 선별하는게 5스토리였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