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밸런스 이러는데 초창기때 악어 안죽는거보면 벨붕이 맞았음

생방보는데 왜이리 방구석 평론가들이 많은지 모르겠음

ㅈㄴ 언행도 거칠고 보는데 눈쌀이 찌푸려질 정도임 팔은 안으로 굽는다지만 그게 너무 과함

어디까지나 마크에이지는 전쟁이 주제임

밸런스 붕괴와 악어의 무쌍이 보고싶으면 마크에이지는 존재하면 안됨 그냥 ㅈㄴ 대본따라가는 Wwe 보러가삼

흑룡 너프에 대해선 안타깝게 생각함 물론 엑칼이 개사기 라는점도 충분히 인정하는부분임 단지 엨칼 트리를 중력이 타긴했다만 백호랑 시너지가 더 좋았다고 생각함 추후 밸런스 조절이 일어나겠지만 흑룡 우클릭과 현무 피 채우는 시너지로 악어도 잘 우려먹었다고 봄 근데 왜 자꾸 아쉬운건 이해하나 채팅으로 ㅈ됐네 넌 걍 져라 등등 왜이리 언행이 거친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음 악어 방송 시청자들 수준이 이거밖에 안되는거였나 싶음 오래 방송했고 고정 시청자들 나이 대부분 성인일텐데 왜이리 수준이 애같은지 모르겠음 훈수충 너무 많고 말도 좀 곱게했으면 함 마크에이지 너무 좋아하고 내 삶의 낙인데 그것조차 버겁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