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나 유명 대형게임들은 밸패가 혹시나 잘못되거나 운영진측이 의도하지 않는 방향대로 흘러갔을경우
바로 '핫픽스'가 가능함
근데 이 마크에이지는 결국 회차가 끝난후 계속 테스트해보고 그걸 다음회차에 적용하지만 이렇게 패치미스가 났을경우에 핫픽스가 불가함
혹시나 마크에이지도 되는데? 이런생각이라면 오늘 패치가 이루어진것중에 누가봐도 의도되지않은 내역이 있었고
날린재화만 3~4억은 되보임
그럼 이건 인게임에 치명적인 영향인데 왜 '핫픽스'를 안한걸까? 그 뜻은 결국 '핫픽스'가 불가능한거임
결국 너무많이 건드려버린탓에 의도치 않은 '치명적' 패치가 되버렸고 인게임에 타격이 큼
그리고 또 하나.
마크에이지같은 경쟁1인우승RPG는 결국 '스노우볼'이 중요함
흑룡이 엑칼보다 약해야하는이유?
엑칼보다 훨씬 일찍 나왔기 때문에
근데 여기서 논점이 이상해지는게
악어에게 흑룡이 일찍 주어졌던이유는 결국 다른 국가의 (만득,개리,수닝) 무수한 별을 얻어서 훨씬 빨리나온거임.
결국 인게임 플레이어가 버그나 악용없이 플레이를 통해 '스노우볼'을 굴리고 거기에 유적까지 잘 굴렸으니 이건 마땅히 강해야함
근데 악어가 생각하길 엑칼/백호니 나보다 쌔고 흑룡은 아래여야한다 <- 이것은 무언가 맞지않음
흑룡의 설계가 어떻게됐느지 매우 궁금하긴함
롤로 비유해서 질문하자면 챔프마다 강력한 구간(초,중,후)이 있고 거기서 어떻게 하느냐가 게임에 영향이 큼
흑룡이 중반무기라치고 엑칼이 후반무기라 가정해보자
그럼 흑룡이 엑칼보다 약하게 설계되어야하긴한다.
그렇다고 중반 흑룡 캐릭터가 스노우볼 굴려서 후반캐릭과 격차를 줄였다고 흑룡캐릭터는 실시간 너프가 되어야하나? 이것은 괴리감이 있음
단순 재화가치만 보더라도 티가 날정도로 높고 심지어 해적왕이랑 비교해보면 재화 밸류는 말도안되게 차이남
근데 현 상황을 보면 엑칼>>>>흑룡
흑룡>해적왕 이긴한데 해적왕을 썰고다니느냐? 이건 아님
흑룡 넉백<- 사기는 맞았으나 사기였으니 없애고 딜 좀줄게 만족해 이건 뭔가 이상함
악어가 다굴당해서 속상하다기보단 옳지않은 방향성으로 이루어진 패치가 인게임플레이어에게 너무나 많은 영향을 끼쳐서 시청자로써는 상당히 불쾌함
놀랍게도 엑칼이 흑룡보다도 살짝 약하게 설정한다고 했었음. 만약 엑칼이 더 세면 흑룡 상향한다고 근데 현실은? 딜, cc, 범위 다 엑칼 미만 장난감임
그리고 오늘 갑자기 패치를 또 진행했다는데 그랬으면 반드시 vs테스트를 했어야하는데 오늘꼬라지는 테스트를 한게 절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