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쓰는데..

오늘 솔직히 나도 조금 답답하긴 햇음

전주에는 술술 풀리니 맛있었잖아 그거 생각하고 오늘 왔는데

흑룡이 맛이 갔으니 얼마나 화났겠냐..


근데 악어가 스스로한테 가혹한게 왜 그렇겠음..

압도적으로 쎄면 어우악 이러면서 억까하는데, 이게 몇 년 째야..

어떻게 밸패 할 때 자기한테 유리하게 하겠음?

물론 이번에는 테스트 시간도 부족해서 신경 많이 못 쓴거는 잘못이 맞다고 생각하긴 함..

아니 급하게 패치하지 말고 매회차마다 조금씩 하는게 나을거 같음


어차피 채팅창에 써도 벤밖에 더 먹냐...채팅 배설할거 같이 화날 때는 그냥 메모장 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