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보면 지금 밸런스 좋은 것같음.

지금까지는 악어가 운영을 너무잘해 강해져서 정치를 잘 안하기도하고, 산적질하며 정치를 못해서 모두의 표적이 되는게 당연한거임.


애매한 주작의 캐릭터성을 보강하면서 각각의 사신수 캐릭터성이 잘 잡히게 됐음.

사기성을 보이는 은신도 밸런스가 잘잡힌거같음.

다만 헤엄속도가 해적왕이 현무보다 빠른건 이해가 가지만 해적시민의 스피드가 현무보다 빠른건 아닌것같음.

방송적으로 소소하게 시민들을 잡으며 나오는 쾌감을 보고싶고 사신수가 일개 시민보다 느린건 아니라고 생각함. 어차피 물에서 빠른건 현무와 포세이돈 정도이고 해적시민을 잡기 위해서 다른 개척자들도 포세이돈을사던 도울을사던 투자를 해야겠지.


또한 엑칼이 네더의별이 정확히 얼마나 드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기존 컨텐츠를 보면 흑룡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세야 한다고 생각함.

그에비해 흑룡우클릭이 엑칼에 비해 좀 사기적인 것같은걸 밸런스 잡으려고하였음.

비록 지나친 너프가 아쉬운 판단이라고 생각하고

다음회차에 정치를 하던 번뜩이는 전략을 보여주던 하지 않으면 멸망을 당하게되고 악어시점으로 보고있는 우리는 몰입이 떨어질 수밖에 없을거임.

멸망을하더라도 그거 나름대로 재밌게 보긴하겠지만 타당하게, 치열하게 싸우다 아쉽게 멸망한게 아니라면 실망을 할수밖에 없을것같음.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이 나이먹고 갤러리글 같은거나 채팅같은걸 잘 안치려고하고 재밌게 보고있는 영상을 보며 감정소모를 해 체력낭비를 하고싶진않음.

하지만, 어릴때부터 보고 지금도 재밌게 보고있는 마크에이지 같은 컨텐츠를 앞으로도 계속보고싶고 즐기고싶음.

억까가 많고 자신들의 의견을 지나치게 주장하는 것을 보면서 편하게 볼 수가없노... 피드백과 소통은 중요하지만 지나친 것들은 그것을 견디는 사람도 한계에 부딪힐 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