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게이가 지금 일부 맴버게이들을 제외하고는 열심히 안하고, 대충(워딩이 과격해서 미안하다)끝내고 쉬고싶다?라고 생각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공감함.


다만 이번 대규모는 3번째 동일 컨텐츠라서 새로운걸 여럿 추가하긴 했지만 완전히 새로운 느낌을 주기 어렵고 맴버게이들의 루트? 같은것도 거의 픽스가 되다시피 했으니 좀 맴버게이들 몰입도나 그런 문제도 있을 것 같음.


추가로 무기테스트때도 다른 개인 활동이랑 겹치니 3~4명이서 진행하다보니 이전 느낌은 안나긴 해

--> 이건 개인 일정은 가야 한다고 하면 크로아를 끌고 와서라도 인원을 좀 채우고 해야 할 것 같긴 해


사실 다른 맴버게이들도 다 참여하는게 좋긴 하지......

핑맨도 대회준비 일정이라고는 했지만 아무리 28연패?여도 오늘 마크에이지 자체를 참여 못할뻔 했고 어쩔 수 없다지만 이런게 반복되면 안될 것 같긴 해


악어 입장에서는 늪지대 이후에 맴버게이들을 생각하는 걸수도 있고 이것도 억제하면 졸업할까봐일수도 있고 모르겠지만

정리는 필요해 보이노


갤러리가 불타는걸 봐서는 아직 시청자게이들의 대규모 몰입에 대해서는 다행히 유지되는 것 같은데 계속 이런 분위기가 유지되면 안될 것 같음 예전 대규모 돌려보면 좀 더 다양한 상황이 나오고 맴버게이들 각자 다 노력 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3번째 리턴즈여서 그런 것도 이겠지만 이번에는 그런 점이 좀 덜해보여서 걱정이긴 하노........


두서가 없긴 했노........


나는 앞으로도 대규모는 꼭 챙겨보고 싶어 늪지대가 쭉 유지되면서 대규모를 계속 이어나가주면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