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게이가 지금 일부 맴버게이들을 제외하고는 열심히 안하고, 대충(워딩이 과격해서 미안하다)끝내고 쉬고싶다?라고 생각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공감함.
다만 이번 대규모는 3번째 동일 컨텐츠라서 새로운걸 여럿 추가하긴 했지만 완전히 새로운 느낌을 주기 어렵고 맴버게이들의 루트? 같은것도 거의 픽스가 되다시피 했으니 좀 맴버게이들 몰입도나 그런 문제도 있을 것 같음.
추가로 무기테스트때도 다른 개인 활동이랑 겹치니 3~4명이서 진행하다보니 이전 느낌은 안나긴 해
--> 이건 개인 일정은 가야 한다고 하면 크로아를 끌고 와서라도 인원을 좀 채우고 해야 할 것 같긴 해
사실 다른 맴버게이들도 다 참여하는게 좋긴 하지......
핑맨도 대회준비 일정이라고는 했지만 아무리 28연패?여도 오늘 마크에이지 자체를 참여 못할뻔 했고 어쩔 수 없다지만 이런게 반복되면 안될 것 같긴 해
악어 입장에서는 늪지대 이후에 맴버게이들을 생각하는 걸수도 있고 이것도 억제하면 졸업할까봐일수도 있고 모르겠지만
정리는 필요해 보이노
갤러리가 불타는걸 봐서는 아직 시청자게이들의 대규모 몰입에 대해서는 다행히 유지되는 것 같은데 계속 이런 분위기가 유지되면 안될 것 같음 예전 대규모 돌려보면 좀 더 다양한 상황이 나오고 맴버게이들 각자 다 노력 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3번째 리턴즈여서 그런 것도 이겠지만 이번에는 그런 점이 좀 덜해보여서 걱정이긴 하노........
두서가 없긴 했노........
나는 앞으로도 대규모는 꼭 챙겨보고 싶어 늪지대가 쭉 유지되면서 대규모를 계속 이어나가주면 좋을 것 같음......
ㄹㅇ 이제 호승심이 높았던 인물을 제외하면 다들 소극적임 ㅇㅇ
그래도 3번째 리턴즈라서 좀 더 부각되어서 느껴졌다고 생각이 들긴 함..
난 졸업 했으면 좋겠음 옛날처럼 악어가 압도적으로 잘벌어서 갠방 안하고 악어방송 참여하는게 이득이면 모르겠는데 만득 수닝 말고는 갠방해도 잘 버는데 일주일에 두세번이나 갠방 못하고 악어방송 참여시키는게 맞나 모르겠음; 아니면 본방하는날 멤버들도 같이 방송키고 합방처럼 진행하던가 월간양띵마냥 달에 한번으로 줄이던가
몰입도는 그 누구보다도 멤버게이들이 더욱 몰입햇다고 느껴지는데.. 나만 그런가 ? 각 멤버쉽 다시보기 본적있으셈 ?
한번 보면 말이 달라질거같음
핑맨도 스크림 끝나고 참여한다고 미리 난 방송에서 말햇고 28연패는 딱히 문제 없다고 생각함. 제대로 몰입을 안한것도 없고 하던데로 외교도 한걸보면 몰입도가 떨어진다는게 전혀 문제가 없었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