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회색빛 기모찌시를 황금빛 '돈스시(Money City)' 로 탈바꿈시킬 유일한 구원자, <시민혁명배당금당> 기모찌시 시장 후보 인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요즘 살기 팍팍하시죠?
맨날 뉴스에 나오는 정치인들, 입으로만 경제 살리겠다, 복지 하겠다 떠들지만 정작 우리 통장 잔고는 왜 늘 ‘귀여운 수준’에 머물러 있는 걸까요?
복잡한 정책, 뜬구름 잡는 공약 다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의 지친 영혼을 단번에 낫게 해줄 유일한 명약은 오직 하나, '금융 치료' 뿐입니다.
저를 기모찌시 시장으로 뽑아주신다면, 취임식 다음 날 아침!
여러분의 우편함, 문자, 갤러리에 300만원 기모찌시 프리미엄 소비 쿠폰 을 무자비하게 꽂아버리겠습니다.
이 300만 원으로 뭘 해야 하냐고요?
• 오늘 저녁은 무조건 소고기(규동 불고기)입니다: 삼겹살 앞에서 회식비 눈치 보던 시절은 끝났습니다. 투뿔 한우로 위장에 기름칠 좀 하십시오.
• 장바구니 결제 버튼, 이제 누르십시오: 몇 달째 찜만 해두고 침만 흘리던 명품, 전자기기, 게임기? 당장 결제하십시오.
• 만수르 출근길 체험: 지옥철과 만원 버스 대신, 당당하게 택시 뒷좌석에 타서 외치십시오. "기사님, 기모찌시청으로 갑시다. 아, 잔돈은 쿠폰으로 가지시죠."
예산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냐고요?
걱정 마십시오. 멀쩡한 보도블록 뒤집는 돈과 공무원 월급만 아껴도 300만 원이 뭡니까?
정 안 되면 기모찌시청 앞마당을 파서 금맥이라도 캐오겠습니다. 제 공약에 '불가능'이란 단어는 없습니다.
시민 여러분!
진정한 혁명은 차가운 길바닥이 아니라, 따뜻해진 여러분의 지갑 속에서 시작됩니다.
저 <시민혁명배당금당> 후보를 찍어주시면, 기모찌시에 돈비가 내립니다!
묻고 300만 원으로 가!!!!! 기호 6974번, 제발 저 좀 뽑아서 여러분들 부자 되십시오!!!!
시민 혁명 배당금당 Magica_Knowledge 올림
지금까지 모금액이 총 6900만원입니다. 여러분 백만원을 후원 해주시면 기모찌시에 역사가 달라집니다 백만원은 아주 소액입니다 후원을 해주신다면 그만큼의 보답을 해드리겠습니다 제가 기모찌국 대통령으로 뽑히는 순간 후원자분들을 순차적으로 장관으로 임명하겠습니다 여러분 시민혁명배당금당 Magica_Knowledge 로 후원해주십시오
“ /돈 보내기 Magica_Knowledge 10000000 “ 위 따옴표 안의 글을 복사하고 마크 접속해서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소액이라도 좋습니다. 혁명에 참여하십시오
/인기도 내리기 Magica_Knowledge 이거 맞아요?
인기도를 내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저는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