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뭐 좀 바쁘기도 했고, 일이 좀 많았음.
아카데미는 음... 초기에 아카데미 만들 때 기본적으로 1년은 키워야 결과 나올 거다라 생각하고 있었음.
중간에 나온 프로젝트는 총괄을 저나 개발 좀 하는 게이(전공자)가 맡았고, 이런 식으로 만든다를 알려줬지.
아카데미에서는 자바를 가르친다(+모드, 플러그인). 컴공 전공자도 있지만 아닌 게이들이 더 많음. 나도 전공자가 아니고 이게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면 그 패러다임을 받아들이는데 좀 많이 걸린다. 또한 직장인, 학생 등 이쪽으로 힘을 다 쏟을 수도 없는 일이기도 하고여.
음... 두서없긴 한데, 뭘 공부하는데 어렵다는 걸 설명한 것이었고, 여러 이유로 아카데미 인원은 많이 줄었음.
4주 전?쯤부터는 실력테스트 좀 하고, 몇 개 조로 나누어서 프로젝트 만들도록 했음. 얼마 전에 중간발표를 했는데 좋더라고. 기대는 하지 말고.
뭐 쨋든, 종종 취미로 개발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려고 한 거였고.
근황은 여까지고, 딴 이야기를 하자면 음... 내가 바빠서 방송을 못 보기는 한데(안 본 지 몇 년 된 듯) 일컨 운영자(혹은 세미 개발자)가 필요해 보이기는 하노. 일반적으로 새 컨텐츠를 개발하기는 힘들지. 제대로 된 개발, 기획이 있어야 하기임.
그렇기에 내가 보기에는 재탕 일컨 진행할 사람이 있다면 좋겠다는 거임. 재탕 일컨 별 거 아니고, 만들어진 일컨을 그대로 혹은 약간의 커스텀하고 진행하는 거지. 시간 안 쓰고 재미있는 컨텐츠 진행할 수 있으니까. 쨋든 악어 님한테 그쪽으로 지원하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다?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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