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으로 보냐?
이번에 픽크타2 나온거 보니 운영자 게이들 욕 많이 안 먹고 오히려 시간도 남는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저런 식으로 돈 쓰고 시간 갈아서 2027년 말이나 2028년 즈음 해서
준비 빡세게 해서 완성형으로 내놓는 거임.
그렇게 된다면 악어는 플레이 못 할지언정 늪지대 멤버게이들이나 크로아 멤버게이들은 플레이 가능하고
악어도 플레이 잘하면 가능할 것 같은데 저 정도로 준비 완벽하게 해서 내놓으면
다들 그건 찬성인 거지?
전에 물어봤을 때도 준비 안되었을 때 여는 서버는 부정적으로 보는 게이들이 있었어도
준비 완벽히 한 서버는 다들 좋아하였던거 같음.
픽크타2 정도면 정말 완벽히 준비된 서버라고 생각되고 악어도 저정도 깎으면
충분히 악어와 늪지대, 크로아, 타스게이들과 팬게이들 모두 즐길 수 있게 되는거 아닌가 싶농.
그때야 시간이 없고 급하게 내고 해서 그렇지 천천히 준비하고 지통실 같은거나 용병으로 티키타카 같은것만 해줘도 아무도 뭐라 안하지? 그리고 본방 같은것도 대체는 하더라도 어느정도 보여주면서 하면 팬들도 불만은 없지
그냥 본방을 좋아하거나 늪지대가 모인 모습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모르겠지만 적어도 서버내부적인 요소에 문제가 거의 없다? 나는 찬성일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