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에 관하여서는 사죄해야 하나 싶습니다만
아직도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냐며 발작하는
그들에겐
대꾸도 하지 않을 생각이고,
앞으로도 그러할겁니다.
법대로 판단하는 판사들에게 무례한 언사도 안했고
원숭이 새끼마냥 막 나대지도 아니하였습니다.
장난인 것에는 어지간히 대놓고 보였을 뿐이며
사람들 중 극히 일부만 발작버튼 누른거 마냥
퇴비통에 박혀있는 오물 같은
막말만 내뱉기만 하여
하염없이 저는 무관심으로 일관할 것임을 밝히며
고심하여 생각하고 생각하여 밝히는 입장이나
독하기나 짝이 없을 정도 미친 개나발을 불어대어
설마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하나 싶기도 하여
가히 치를 떨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나비처럼 가여운 이 사람에게
똥이나 던지는 그들 앞에서
해당 일에 관하여서는 더 이상 사죄는 없습니다.
내가 가해자라면 단연코
내 마음에 큰 상처를 낸게 전부요.
적어도 누구처럼 노선을 갈아탔다느니
피해자 코스프레 라느니 하는 그런 망발로
피해를 주는 가해자가 되진 않았을거라 생각하는 바요.
때론 친해지고 싶었고,
존경의 대상이였으나
차라리 웬수로 지내는게
훨씬 편하고도 남을 일이요.
물론 " 단 한번도 상처를 주지 않았음 " 은 분명하오니
마지막으로 한마디.
" 당신은 내 인생 최악의 발암물질이였습니다. "
그리고 인생 최악의 불편러였습니다.
비응신마냥 지가 먼저 시비걸어서 욕먹은건 끝까지 인정안하고 오히려 지가 피해자코스프레 하면서 꾸역꾸역 지아가 잘못했는데 왜 나한테 그러냐 이러는 비응신같은 새기 ㅋㅋ
속이 뻥~~~~ㅠㅠ
역시 진짜 능아는 보법이 다르다
추하다. 꼭 니 같네
근데 진짜 머때문인지 알고싶은데 알려주시면 안댐요?
진짜 왜그러심?
ㅈㄴ추하네
뭐하냐
계신가...? 안계신가보네... 돌아오지마요... 님은 탈출이 필요해보임..
저희는 장애인식 개선교육을 받은 지성인이니 참아야겠지요..ㅠ
또 까부네
청래야.. 그냥 입 다물어
딴지가 시키드나
왜그래요..
재규야 왜 그러냐
진짜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