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에 관하여서는 사죄해야 하나 싶습니다만

직도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냐며 발작하는

그들에겐


꾸도 하지 않을 생각이고,

앞으로도 그러할겁니다.


대로 판단하는 판사들에게 무례한 언사도 안했고


숭이 새끼마냥 막 나대지도 아니하였습니다.


난인 것에는 어지간히 대놓고 보였을 뿐이며


람들 중 극히 일부만 발작버튼 누른거 마냥


비통에 박혀있는 오물 같은

막말만 내뱉기만 하여


염없이 저는 무관심으로 일관할 것임을 밝히며


심하여 생각하고 생각하여 밝히는 입장이나


하기나 짝이 없을 정도 미친 개나발을 불어대어

마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하나 싶기도 하여

히 치를 떨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비처럼 가여운 이 사람에게

똥이나 던지는 그들 앞에서


당 일에 관하여서는 더 이상 사죄는 없습니다.



내가 가해자라면 단연코

내 마음에 큰 상처를 낸게 전부요.


적어도 누구처럼 노선을 갈아탔다느니

피해자 코스프레 라느니 하는 그런 망발로

피해를 주는 가해자가 되진 않았을거라 생각하는 바요.


때론 친해지고 싶었고,

존경의 대상이였으나


차라리 웬수로 지내는게

훨씬 편하고도 남을 일이요.


물론 " 단 한번도 상처를 주지 않았음 " 은 분명하오니


마지막으로 한마디.


" 당신은 내 인생 최악의 발암물질이였습니다. "


그리고 인생 최악의 불편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