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8월6일
8년 전
8년전 내 나이 15살
악어라는 유튜브를 접하고 3년 뒤에 접하게 된 팬갤러리
내가 처음으로 들어가고 마지막으로 들어온 갤러리 입갤
이제는 23살
상경 하며 다사다난 한 삶을 살며
여유는 없지만 열심히 일하며 이 사회를 배우는 시기
보는 시점 장르 들이 변하는 시기
당연히 예전 만큼 악어유튜브 시청을 하는 건 꿈 같은 얘기 하지만 10시간 근무 후 집에 들어와 씻고
밥을 준비 하고 예전 악어의 영상을 찾아 틀고 웃으며 밥 먹고 잠들기 전에는 악어 상황극 및 장기 컨텐츠를 틀어 놓고 잠드는
8년이란 시간을 함께 해줘서 정말 고마워
간혹 생각이 드는 건 정말 존경 스럽다는 생각을 많이 해
사회생활이라 해도 3년의 회사 생활이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 많은 사건들이 생기는데
진동민이라는 사람은 악어라는 이름에 기업을 운영하는게 아닌가 생각해
( 새벽감성 × 이별 × mz감성× )
출근길에 생각나서 적어보는 감정
음음
결론 = 그냥 퇴사하고 악어 유튜브 정주행 하면서 드러누워서 하루 종일 장기 컨텐츠 1트에 끝까지 보고 마크 하면서 살고 싶다 .
- 이상 출근 하는 노예의 바람 -
수발 나는 서른셋인데 너랑 별반차이가없다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