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광백입니다.

최근, 마크갤에 DFC 사무장 관련 대화 일부가 캡쳐되어 올라온 것을 보았습니다.

해당 대화는 DFC 운영 정상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나온 개인적인 대화였으며, 특정 인사나 절차에 영향을 주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DFC 사무장 선임은 언제까지나 정해진 절차와 정부의 내부 논의를 통해 결정되는 사안이며, 저 역시 그 판단을 존중합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DFC가 다시 활발한 문화기관으로 운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저 또한 기모찌 시민의 한 유저로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성실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