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일본에서 자취중인 띵덕임
곧 이사를 가야해서 책장 정리를 하던 와중 발견된 유물이 있어서 사진 찍어 자랑함!
그것은 바로 인덱스 노트 굿즈였음!!
뒷면에 적힌 제조년월이 무려 17년도인데!!!
9년전 구매한 이 노트를 닳을까 한번도 쓰지 못 한 어린 내 모습이 생각 나더라고 ㅎㅎ
저번 생방에서 고인물 인증때 올릴까 하다가 생방을 챙겨보지 못하기도 하고, 어릴때 한국에서 일본으로 가지고 온 것도 기억을 못했던 사람이라 안타깝게도 기회를 놓쳤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에 뒤져볼걸 그랬노...
마붕이들도 집에 고이 받아둔 굿즈가 있냐?
나처럼 집안을 한번 뒤져보면 예상치 못 한 물건이 하나쯤은 튀어나올수도 있으니 한번 찾아보셈! (겸사겸사 청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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