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설계해둔 흔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오두막 템플릿이 몇 개 있는데,
나는 집을 중심으로 일정 간격을 두고 곳곳에 오두막을 지어둠
깊은 산속, 눈이 휘날리는 산자락, 정글의 입구, 주민마을 근처나 네더 입구 같은 랜드마크 근처, 하중도 등지에
아주 화려하진 않고, 오히려 소박하지만
분위기 있는 오두막을 만듦.
모든 오두막엔 침대와 기초적인 생존용품이 있는데
가끔씩 소모된 용품들을 채우기 위해 말을 타고 일정을 떠나곤 함
배를타고 가다가도, 자연동굴에서 간신히 탈출한 직후에도, 지옥에 갔다가 먼길을 걸어 집근처에 돌아왔을때에도
어느 순간 익숙한 오두막 앞 캠프파이어 불빛이 보이면 졸인 마음을 놓게 됨.
돌아오면 안에 크리퍼 있우
집이 몇채우 개부자마빙
무허가 건축물이우
철거시캿!!!
안물안궁.
낭만적이우
멋잇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