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이 셀무기로 마수들을 잡았다고 하니까 셀 말고 다른이가 써도 진짜 그게 가능한지 궁금해서 갈드컵으로
셀의 보물 5개
행운의 창 [궁니르]
힘의 망치 [부르트강]
체력의 발톱 [나글파르]
강인함의 방패 [스발린]
속도의 단검 [티르빙]
vs
3대 마수(하나씩)
악마의 질투 [레비아탄]
or
부정의 생물 [크라켄의 창]
새들의 침묵 [세이렌의 부채]
기준은 해신1기준 셀갑에 마나골렘까지 해서 체력 90만정도
마수는 다 덤비는거 아니고 하나씩하니씩 셀갑은 5개 다 써서 싸우면 누가누가 이길까?
셀갑쪽이 이길듯 티르빙 스발린 침묵이 너무 고밸류라
결국 무기 데미지를 똑같이 맞추는거 아니면 마수가 그냥 스킬쓰면 한방컷이라 마수가 이길거같노
장소에 따라 다를 듯 좁은 곳이면 그냥 스발린 키면 전자가 이기고 넓은 곳이면 거리 벌리면서 스킬만 써도 후자가 이길거라
그냥 스발린 침묵 정빵으로 들어가냐 아니냐 싸움임
마수마다 다른 느낌이긴 해 레비아탄 - 셀 무기 5개가 이길 가능성 있음. 스발린 궁 키고 궁니르 돌진 박으면 체력 90만은 끔살 가능할 것 같음 크라켄 - 마수가 이길 가능성 농후. 얘는 무기에 체력이 200만 붙어있어서 셀무기 딜로는 죽어도 못 죽일 듯 세이렌 - 마수가 거의 무조건적으로 이김. 비행 켜진 상태로(사실 이건 큰 상관 없고) 세이렌 쉬좌 박으면 접근하기 전에 죽을 듯. 해신1 그저 레붕이;;
솔직히 1기준 레비는 그냥 발리고 크라켄 비등 세이렌은 이길거 같네 r 레비아탄은 쌉바르고
놀랍게도 스발린은 크툴루를 이긴 전적이 있다
스발린 쉬우쓰고 궁니르 우클릭으로 접근하면 질수가없을거같긴하노. 체력이 90만정도면 스발린 장판시간 안에서 죽일수 있을거같고. 기본 체력이 높고 스발린이 없으면 성립조차 안될싸움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