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령 이후 집요하게 취소를 요구하던 광백아저씨...
급기야 협박까지 하는데.............
세상의 이치를 알려주니
바로 애교를 부리는 모습.
아주 훈련이 잘 된 치와와 같다.
그리고 오늘......................................
근무중인 교장을 은밀하게 은밀한 곳으로 초대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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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남자화장실"에서 "스킨이 귀엽다"며 "누우셈"을 시전하고 마는데........
광백게이게이야...
원하시는 박제 해드렸습니다...
p.s. 가능하면 기모찌고는 오지 마세요....
뉴비들 좋은 것만 보게 해 주고 싶어......
토나온다 +
ㅈㄴ역겹다 수트 수치심 느꼈을듯
수트님 남자가 그리 좋던가요
저 사람의 현생이 궁금하다
역겹긴 한데 하광백이라 더 그러네
밴안됩니까 성희롱인데 이거
수트님 제가 올리지 마라고 말씀드렸는데 왜 올리세여? 하… 제가 근무중에 수트님을 화장실로 끌고 간거마냥 묘사를 하셨던데 님이 걍 따라왔자농 글고 "누우세요" 이게 왜 불쾌한 단어에요? 제가 누우라고 강요를 했습니까? 안했잖아요 뭐 제가 일부 부적절한 표현을 쓴건 맞는데 그게 수트님 보시기에 많이 불편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수트님도 진짜 광기 앞에선 어쩔수 없었다...
갱생의 여지가 하나도 없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