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검찰청에서 수사중인 교회 횡령 사건에 진실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해당 사건에 횡령 금액으로 추정받고 있는 105,000,000 원에 입금을 받은 전 기모찌교회 장로 썩시진 (Min___J) 입니다
검찰 조사도 시작 되었고 영장까지 나온 판국에 이제 와서 해명을 한다니 그런 시시풀이나 하고자 글을 쓰는 건 아닙니다 단지 여러분들이 아셔야 할 사실이 있고 어디서 부터 횡령 의혹에 시발점인지 당사자인 제가 여러분께 밝혀야 하기에 글을 적는 것입니다.
사건 경위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알고 계신 그대로 입니다 26년 2월22일 02시 22분에서 23분 경 기모찌교회 예산에서 105,000,000 이라는 거금이 출금됩니다 해당 금액은 제 후임 장로인 현수(Hyunsu7) 때부터 미입금한 잔여예산에 합계 금액이었습니다 물론 해당 금액을 뺄때 의도는 횡령에 목적이 아닌 늦은 예산 반납을 기모찌교회를 대표해 제가 반납하겠다고 현직 장로이신 루마님께 요청한 내용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하나의 의구심이 드실겁니다
“니가 뭔데 기모찌교회를 대표하냐 장로 나갔으면 끝이지”
맞습니다 하지만 전 기모찌교회에 총 7개월 21일간 있으면서 장로만 3대를 지내왔기에 교회에 대한 애착이 매우 컸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신듯 교회일에 대한 자문 및 요청이 들어오면 처리방법을 알려주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이해안되시고 잘못된 행짱이란 걸 그땐 미쳐 알지 못하였고 이후 정부조사에서도 성실히 임하며 28일 22시03분 경 105,000,000 이라는 금액을 다시 정부로 귀속시켰습니다 그러면 6일동안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귀속이 늦어졌냐 하시냐고 물으실겁니다 출금을 받은 105,000,000에 금액 중 반 일부인 50,000,000 을 현재는 폐업한 마왕교단 크루자금에 입금 나머지는 개인계정에 두고 있었습니다 왜 크루자금에 너어두냐 그게 횡령이다 라고 하신다고 하시면 솔직히 유혹당할까봐 너어뒀습니다 교회 인센티브로 여러번 몇천만원 단위에 돈을 인출했어도 한번에 105,000,000 에 금액을 송금 받으니 두려웠던건 개인적인 마음입니다 본래 제 의도는 기모찌교회 장로 퇴직금 30,000,000 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입금할 생각이었어서 30,000,000 원에 가하는 금액은 사용 나머지는 보관 해두고 있다가 반환하게 됩니다 이전날들까진 제가 현실 사정도 곂쳐있고 해서 바쁜 스케줄을 이기지 못하여 늦어졌고 왜 맘대로 잔여예산 금에서 퇴직금을 받아가냐 하시면 전 할말이 죄송합니다 몰랐습니다 밖엔 할말이 없습니다 다시한번 한 기관을 대표했던 장으로 부끄러운 모습 보여드린점 사과드립니다
여기까지 본론입니다 그래서 결론이 뭐냐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시킨일이고 제가 벌인 일이니 검찰조사도 제가 받겠습니다 제가 현직 장로에게 먼저 요청하였고
장로는 그 뜻을 행동으로 만 이행했을 뿐입니다 물론 행동도 잘못이 되었지만 일이 커질줄을 몰랐을 것입니다
제 첫 기관장이었던 기관이었던 만큼 어디가서 꺼드럭 거릴만큼 꺼드럭 거렸습니다 해서 제 불성실한 행동이 오늘날에 이런 결과를 초례한 것이라 믿습니다 성실히 기모찌온라인 하면서 조용히 지내겠습니다 루마님에게 향하던 돌은 이제 그만 멈춰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살인 교사죄와 살인죄 중 어떤 것이 더 무거운지 생각해보시죠
소갈비찜 레시피재료: 소갈비 1 ㎏ 무 한 토막 밤 열 개 대추 열 개 은행 열 개 지단 양념장 갈비 삶은 국물 다섯 컵 진간장 여섯 큰술 배 간 것 네 큰술 물엿 두 큰술 다진 마늘 한 큰술 다진 생강 ½ 큰술 참기름 한 큰술 후춧가루 조금조리법1. 소갈비는 5 ㎝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4. 양념장에 넣을 배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6. 찜 할 양념
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개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⅔ 분량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