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찐따들 노는 곳에 왜 들어가서 활동하냐고 물었던적이 있죠.
요즘들어 글들을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이런 글을 쓸 필요는 없지만 어딘가에 뱉어내고 싶었나 봅니다.
본인이 찐따라고 생각하진 못했는지?
.
Hi gentle man!
친구가 있다고?
친구분이 제타라는 앱에서 사귀신분 아니죠?
상상친구가 현실에서 보이시거나 말을 건다면 정신과 내방을 추천드립니다
말하기 무섭게 몰려오시네요
지카야 그러게 내 말좀 듣지 임마
챗지피티에 물어보심?
본인이 찐따라고 생각하진 못했는지?
.
Hi gentle man!
친구가 있다고?
친구분이 제타라는 앱에서 사귀신분 아니죠?
상상친구가 현실에서 보이시거나 말을 건다면 정신과 내방을 추천드립니다
말하기 무섭게 몰려오시네요
지카야 그러게 내 말좀 듣지 임마
챗지피티에 물어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