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 네더의별 100개정도 있었으니까 이번에 신호기 다시 5개될거같고 저번회차는 추가시간도 많고 전쟁추가 5분이 되게컸는데 이번회차에 다 못깨는건 확정인듯. 어차피 리타는 공격가봤자 성다깨는거 아니면 그렇게 맛있지 않을거같고 그렇다고 너불도 저번에 본성에있던 상자 날아가서 가봤자 털것도 많이 없을거같음. 유일한 동맹인 해적을 치는건 리스크가 너무 크고 차라리 중력 성에가서 숨겨진 상자를 찾던가 자원을 털던가 하는게 좋을듯. 해적 다음으로 가장 수성을 조금했고 그만큼 자원도 많을거라 예상됨. 꼭 자원을 못뺐어와도 쳐들어가서 훼방을 놓을 필요가 있는게 악어는 매회차 공성 수성을 같이하니 폭탄 철문 퍼퍼블록 곡괭이 이런거에도 지출이 커서 중력국가에비해 쓰는 돈이 많다보니까 유적 경매에서도 계속 돈없어서 허덕거리는데 돈을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상대의 돈을 줄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공격을 받으면 침대방찾는다고 성 전체가 난리가 나고 시민들은 다음회차에 그거 고치느라 큰 시간을 할애하고 이것또한 악어국가에 큰 손실중 하나라고 생각함. 어차피 리타 새로운 성 중력 성 옆에 깔았는데 그냥 슬쩍 들어가서 난리 치고 오는거만해도 좋다고생각함. 그래도 유적덕에 폭탄은 많으니 큰 부담도 아닐거고 지금 상황만 보면 그냥 계속 리타 막타경쟁하는게 이어질것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중력국가 한번 쳐들어가주는게 하나의 좋은 선택지가 아닐까… 오히려 최근에 수성을 많이 안해본 중력 시민게이들이 다른 성보다 깨기 쉬울수도..
그냥 생각나는대로 끄적여봤는데 읽어준게이들 고맙다
유적 폭탄도 이제 이번회차이후면 거이 소진될꺼같음
중력 성 공격 쉽다고 느껴진게 저번회차였나? 저저번 회차에 퍼퍼도 거의 안 깔고 걍 쓱 들어가서 현무쉬좌 쉬우 만개 메테오 콤보 쓰니까 거의 부실뻔해서 ㄷㄷ
ㄹㅇ 오히려 다른국보다 경험이 적어서 약간 안일한것도 있고 한번 처들어가는거 좋다고생각함
ㅇㅈ 전쟁경험치가 부족해서 잘치면 2개?정도 깰수있을듯
대 중 력은 중력맘 아녔음? ㅋㅎㅋㅎ 닉네임때문에 중력맘인줄 알았음 ※ 여기서 중력맘이라는건 근거없이 OO버프 너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밝힌다
중력맘이긴한데 악성은 아니고 솔직히 악어가 깰려고 할때보면ㅋㅋㅋㅋㅋㅋ 2개 깰수있다 생각해섴ㅋㅋㅋㅋㅋㅋ
악어가 공성하는거 보면 공성의 전설이긴 하지 악어 : 공성의 전설 리타 : 수성의 영웅(영웅인 이유는 악어에게 자주 뚫려서 전설 대신 영웅이라고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무는 무적이고 악어는 신이 ㅋㅋㅋ
2개 깰수만있다면 다음회차에 바로 해적멸망시키러 갈만도한데ㅋㅋ 너중리 다 약해졌을때 같이 손잡고 4명이서 멸망시켜도 악어혼자 3대1될듯 미리 좀 패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