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서상 민의원 제도는 만족하기 정말 힘듭니다.

여기가 뭐 일본, 영국, 미국처럼 왕과 귀족이 있거나 연방제인 국가도 아닙니다.

과거부터 우리나라는 중국과 더불어 강력한 중앙집권 국가입니다.

갑자기 민의원제도를 만든다 = 귀족을 만들겠다.

가뜩이나마 기모찌온라인의 폐해중 하나가 정치 하던 놈이 계속 한다인데..

의회를 그따구로 만들면 귀족정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차라리 고대 그리스 아테네 마냥 직접 민주제를 하는게 낫지.

뭐하러 인원도 적은데 의원을 잔뜩 만들 필요가 있습니까

시의원처럼 하는게 낫지.

참의원 민의원 뭐 감투 씌워주기 해서 너도나도 30명 만들어 봅시다 무조건 개판납니다

이러면 광백이 행님도 의원 가능하겠네요.


직접 투표제로 시의원 4~5명뽑기로 합시다.

대신 겸직 금지로 쎄게 걸고여.

지역구로 나눌 수 없으니 결국 4등까지 뽑히겠네요.

아니면 2명씩 뽑아서 한달 간격 만들면 되겠네요


그리고 시장 연임 좀 제한 둡시다.

여기가 뭐 중국 러시아도 아니고

홍연이 지금 몇번째 시장을 합니까?

시장상을 만들면 뭐합니까?

시장이 단 한명 밖에 없어서 그냥 웃음 포인트인데.


기관 위원(장관)도 확 줄입시다.

통페합을 해서 뭐 안전부 장관 이런걸로요.

대신 시장이 직접 뽑을 수 있게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