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맨 - 'Joah' (2절 가사 제안)
(Verse 2)
어설픈 내 스텝은 이미 꼬일 대로 꼬여넌 무심하게 툭, 내 심장은 또 조여차가운 ㅇㅇ 말투가 가끔은 얼음 같아도그 속에 비친 난 바보처럼 웃고 있네 사실 난 좀 겁이 나, 네가 너무 선명해서다가가면 사라질 신기루 같아 보여서괜히 딴청 피우며 먼 산만 보고 있지만이미 내 시선은 ㅇㅇ 발끝을 따라가
(Pre-Chorus)
툭 던진 농담에 나만 진심인 거니넌 아무렇지 않게 또 선을 긋니어지러운 내 머릿속은 너로 가득 차이젠 나도 몰라, 너라는 늪에 dive
(Chorus)(기존 훅과 연결)
알지 모르지만 니 화법은 거의 거미묶여있는 날 봐봐봐봐니 앞에서 풀어지는 표정 봐어리둥절 뜬 구름 잡지만근데 뭐야 니 존재가 cloudless니 위에서만 하루종일 둥둥둥
제미나이 능력 진짜 좋다.
진짜 ㄹㅇ 1절만 있는 노래를 2절 노래로 만들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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