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으로 들어갔으면 신호기가 안 부서질 수도 있었다라는 판단이면 복구 될 것이고
문으로 날아 들어갔어도 어차피 부서질거라는 판단이라면 복구 안 될 것 같음.
시점을 다 보고 왔고 나의 의견은 복구 안 된다라는 의견임.
핑맨 시점에서 문이 아닌 성벽 위로 날아들어갔는데 성벽에 1초가까이 머리 박고 들어가기도 했고 문으로 날아갔다 하더라도 신호기는 부셔졌을거라는 생각임.
룰 위반 자체는 패널티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함.
지금까지의 일관성을 생각해보면 룰 위반의 영향이 크지 않았다면 현상유지를 해왔어서 이대로 진행할거라 생각하는데 마붕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오히려 일관성 때문에 영향이 크게 없어도 복구 받을거 같은데
룰 위반이 큰 문제가 되거나 영향이 없었다면 대부분 넘어가지 않았냐? 매 회차 룰 위반은 보이고 있음 같은 경우라면 7회차 너불이 수닝 신호기를 문이 아닌 성벽을 날아 들어가고 부쉈지만 복구 되지 않고 악어에게 멸망되었음. 문으로 들어갔어도 수닝 신호기는 부셔졌을거라는 판단이지
일단 성문이 아니라 비행으로 갔으니 복구는 맞는 듯 함
문으로 들어가지 않아서 신호기를 못 부술 수도 있는 상황이다라고 한다면 이해는 할 수 있지만 단지 룰 위반이니 복구한다는 이해가 되지 않음. 7회차 선례가 있기도 함
악어가 옛날에 이렇게 말한적이 있지. 내가 성문을 파괴하고 성밖에서 비행해서 날아가서 파괴했다면 시간이 어찌 됬든 복구 해야 한다 핑맨도 이 암목적은 룰에 의해 시간이 많았던 적었돈을 불구하고 복구를 해야함 이번건으로 복구 안 하면 다른 게이들도 똑같이 해서 파괴하면 파괴 ㅇㅈ하고 피해보상만 주고 페널티만 받고 끝내야 하는 거 아니냐 라는 말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지
그리고 무엇보다 룰지를 한번더 읊었던 그 회차때 이후로 그 어떤한 룰 위반도 그냥 안 넘어간다고 했었음
악어가 언제쯤 말했는지 기억하냐? 정확한 회차가 아니더라도 찾아보겠음 그렇다면 7회차의 경우 수닝은 왜 멸망이냐?
룰지를 한번 더 읊었던 그 회차가 언제지? 대유적 귀환권 풀리기전에도 매 회차 나왔었고 가상창고나 성벽위로 날아 들어가는 등 룰 위반 꾸준히 있었는데 그냥 넘어가지 않았냐? 정확한 회차 알려주면 그 회차 이후 룰 위반한거 찾아오겠음 갤러리에 항상 올라오기도 했었고 내가 봤던 기억도 있음
순위에 반영되서 네별을 덜 받는 페널티가 있었음
룰 위반 했음에도 1위했던 기억이 있는데.. 말한 룰지를 한번 더 읊었던 그 회차가 어느 시점이냐?
진짜 이해가 되지 않음. 말대로면 성벽 위로 들어가서 신호기를 부수지 못했지만 룰 위반해서 공격을 했으면 수성자 아이템도 복구 해야 되는게 아닐까? 신호기 부순거 없어서 그냥 넘어간적 많지 않냐?
복구는 당연하다고 생각함. 애초에 자주 주의를 주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복구가 맞다 생각함
7회차의 경우는 어떻게 생각하냐? 주의를 주지 않았기 때문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