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흉 바로 풀린다면
높은 저점 낮은 고점의 각흉루트
(빠른 신호기 파괴로 엑칼 경쟁 우위+남은 네별로 흑룡까지 노리기 가능)
낮은 저점 높은 고점의 신수루트
파멸적 저점 극고점 흑룡루트로 갈려야 하는데
지금 벨류 기준이면 무조건 흉수 먼저 갈 것 같음
신수가면 흉수가는 남들 보다 2~3회차 늦게 무기 나오는데 벨류도 차이가 별로 안나버리니
(천외천 현무는 제외)
각흉이 도태구제라는 취지에서 벗어나 그냥 미친듯한 스노우볼로 사용자 손에 엑칼 흑룡까지 쥐어주는 goat 무기 될듯
우클 패치된 사신수는 체급이 달라. 각흉이랑
우클패치 됐냐? 마지막 기억이 주작이 50정도 닳고 나머지 10~20정도 피깍인 걸로 알아서
우리 신수들 버프 먹어서 이제 50~780 정도 나오게 버프되었음....
신수가 지금은 전체적으로 버프를 받아서 신수 체급은 못이기긴 해 근데 초반 흑룡 루트의 보험이 확실히 생긴 느낌이라 전략이 다를거 같긴 하노 그리고 각흉은 전체적으로 수성쪽으로 성능이 뛰어나다고 생각해서 왕게이들이 흑룡루트 타다 초반 멸망각 나와서 급하게 뽑는거 아닌 이상 공성을 통한 스노우볼은 크게 못굴릴것 같노
각흉 나올때 정도면 시민0강에 개척자 평균 체력 2~300쯤일 것 같은데 그정도면 다른 흉수는 몰라도 도철 장판기는 준현무급일 것 같아서 공성 스노우볼도 충분할 것 같다고 생각해
도철의 경우에는 물론 장판 역할이 가능은 해서 좋겠지만 장판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유적스킬이 부족한 초반에는 현무를 제외하고는 동맹과 같이 공성가서 부스는거 아니면 힘들거 같아서 15초 동안 방해를 안받기에는 스킬이 너무 부족해서 그런듯 그리고 공성에서 필수로 꼽히는 헤르메스가 없으면 침대방 때문에 공성이 힘들다고 판단하긴 했음
애초에 각흉은 도태된 개척자들의 무기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풀릴 이유가 전혀 없음
각흉은 못해도 사신수 다 뜨고 나올듯?
다음 맠에때는 신수급으로 올려줘야지....... 안 그러면 모든 신수가 풀릴 때 그때 흉각이 풀리거냐
개인적인 생각은 현무 청룡까지는 무조건 가는게 이득이고 주작 백호부터는 약간 고민해봐야 할 거 같음 현무 청룡은 공성 특화이기에 스노우볼링이 뛰어난 무기다 보니 각흉으로 버티면서 네별 모으는 것 보다는 확실한 스노우볼을 굴릴수 있다고 생각되기에 흑룡 엑칼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백호나 주작은 스노우볼 능력 자체가 애매해서 45개나 더 투자해서 흑엑 경쟁하기엔 애매하다? 판단되긴 함. 물론 단일로써는 확실히 좋기 때문에 흑엑 경쟁에 확실히 밀린다 판단되면 각흉보다는 신수가는게 이득인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