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교황인 윤팔님 시절을 거쳐 2기 천주교로 들어가 2대를 거쳐간 후 무소유 0원으로 퇴직하고


본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 그분을 따라 일 하며 새벽에 7시간을 투자해 행정 관련으로 인수인계도 해보고


" 모두의 의사 " 로써 " 절대 중립 " 완벽하게 지키며 새벽에 오는 환자 분들을 전부 치료도 해보고


좋은 사람을 알게 되고 만나 결혼을 거쳐 지금이 된후


국가와 국민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군인 분들의 치료를 책임지는 군의관이 되엇고 일을 하니...


이번 챕터도 나름 잘 즐긴거 같다 생각이 듭니다.


다들 고생많으셧습니다. 이제 현실을 돌아보며 스스로를 치유하고 더 나은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하겟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