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씨가 너무 적게 받았다의 입장은 애초에 '악어의 배신'이 성립되지 않으면 해적 멸망이 불가능해서 악어가 주도권을 가져가 핑맨+해적을 얻었는데 분배 과정에서 까고 보니 해적 재화들이 너무 많아서 저쪽으로 가는 자원이 너무 많은거임


또 반대 입장은 명분이 없다, 너무 욕심 아니냐, 왜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냐인데 원래 아르테미스의 전제는 '뻔뻔함'임 아르테미스가 비겁한거다, 왜 하냐라고 말할거면 여태까지 대규모는 어떻게 보는건지도 모르겠음 3 때 핑맨 국가에서 악어 독립, 3r2 때 악어 국가에서 핑맨 부활, 4 때 만득 배신, 해신 때 기울어진 밸런스 상황에서의 핑중멋 다굴, 갱시티 때 중력 유기 등등 이 외에도 셀 수 없이 많은데


아르테미스도 wwe의 일종임 당장 오늘만 봐도 악어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계속 부담 느끼면서 결국 나누는거 보면 걍 컨텐츠 내에서 멤버들끼리 티키타카하는 상황에 청자들이 딴지 거는게 쌓이고 쌓여 결국 부담이 멤버들에게 생겨버린거라고 난 생각함 이게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