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해적 멸망 후 아이템 분배에 대해서 많은 게이들이 템 그냥 다 가져가지, 각도철은 받지라는 여론에 대해 왜..? 라는 입장임.
우선 상황만을 보았을 때 중너리 조합이 약탈권 사용해서 모든 침대방을 부셔 시작하자마자 신호기를 부심으로서 하나가 남아 바로 멸망을 시킬 수 있는 상황이였음. 그리고 악어는 무조건 리타나 너불 공성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였고 개인적으로 악어가 해적섬 가는 시간 그리고 도착하였을 때 해적섬 상황, 브리핑을 돌았을 때 그 사이 중너리에서 무조건 남은 하나 깨서 멸망시킬 수 있었다고 생각함.
하지만 미리 악어와 약조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멸망시키지 않고 기다리면서 악어가 멸망을 시켜 해적을 얻을 수 있게 하였음.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핑맨과 해적을 꽁으로 먹었다고 생각함. 근데 여기서 오히려 각도철, 전부 가져가자, 네더의별 등 그냥 다 가져가버리자..?
1. 악어와 막타에 관해 분쟁없이 얘기를 했기 때문에 중너리도 깰 수 있었던 거다. 핑맨 멸망 안당했을수도 있었다.
-> 그렇다고 너불 쪽을 공격 안했냐? 공격도 함/근데 중너리 공성 쪽에 준비가 너무 잘되어있었고 깨는 시간이 너무 빨라서 악어가 나중에 만약 수비를 하러 왔다하더라도 이미 그 전에 깨서 모든 보상을 다 가질 수 있었다고 본다. 하지만 이걸 진짜 약속을 지키면서 떠먹여줬다? 오히려 꿀인 입장인데 여기서 이걸 왜 다주냐 하는거는 이거는 좀..인 부분임.
2. 이제 3ㄷ1 구도가 뻔할 것인데 그냥 배신으로 아이템 다 먹자
-> 3ㄷ1구도 인거 당연히 알고 있을텐데 그냥 이 컨텐츠의 승패만 바라보고 게임을 진행하는거면 배신을 해서 보상을 다 먹는게 맞겠지. 하지만 위에 말한대로 정말 다 차린 밥상에 배신도 안하고 줬는데 이걸 배신해서 다 가져간다? 와 방송에서 말한거처럼 상대 입장이였으면 마우스 선 뽑고 배신에 석 나갔을거 같노. 우승도 당연히 확정되는 수순이고 앞으로의 컨텐츠에서도 악어의 신뢰도는 핑맨 이미지처럼 배신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아 들겠지.
물론 우승만을 바라본다면 당연히 아쉬울 수 있음. 하지만 충분히 혼자 먹을 수 있는 입장에서 배신도 안하고 정말 다 밥상 차려 쥐어줬는데 핑맨,해적이 결코 작은 것도 아니고 여기서 계속 각도철을 왜, 다 챙겨가지, 악어가 이미 얘기를 하고 결정을 내린 부분에 대해 삐뚤어지게 계속 얘기하는 것이 이해가 어렵다는 생각임.
마자 개추
이게 맞음 아무리 대규모라고 해도 방송이기 때문에 온전히 악어가 막타를 뺐은게 아니라 상대가 약조해서 떠먹여 줬는데 그냥 아르테미스 하면 그거대로 창났을듯
개추
중너는 약속대로 밥상 다차린뒤에 마지막 깰때 방해도 안하고 분배도 더 해주려고 했는데 그걸 아무 명분없이 다 먹고 튄다?? ㄹㅇ 방송시점 권력 남용이나 다름없음
아르테미스는 상대가 배신예정+40개무인데 상황의 크기가 다름 계약대로 핑맨+해적/??? 먹는게 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