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 멸망시킨 사람한테
해적을 포기하는 대신 각성 보상을 주는 방식이니까
해적 멸망시키지 않은 사람이 각성을 하고 싶다면
네별 100개 + 시련 퀘스트: 국가 멸망
이러면 진짜 난이도 힘든 대신 각성을 하는 거니
모두들 인정할 거 같은데
이런 방식은 어떻게 생각하냐?
솔직히 지금 마크에이지가 네더의 별 수급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네더의 별 100개가 그렇게 엄청 힘든 조건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지라 시련 퀘스트 난이도가 엄청 높아야 된다고 봐
만약 이렇게 각성이 되는 거라면
1대3 구도가 계속 유지가 안 될 확률도 높을테고
이미 시련이 정해져있을걸
시련이 정확히 뭐다 이건 아직 안 나오지 않았냐?
아 나온게 아니라 기역이 이미 정해놨을거라는 말임
그 정도는 아닐 가능성이 큼 초반도 아니고 극후반에 멸망시키기는 난이도가 너무 어려움 신호기 몇개 파괴도 아니고 멸망시키기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움 막타 뺐길 가능성도 있어서
네더의별 100개를 무시하면 안되긴 함 악어 시점에서야 안죽고 보물찾는 사람이 2명이라 많이 벌리는거지 부왕없고 대유적 보스 안먹으면 한회차에 많아야 30~40개임 100개면 할수있는게 유적스킬 5개나 신호기를 2대 더 사거나 할수있음 그거에 시련까지 난이도가 개어려우면 사실상 정보를 풀은 의미가 없음
국가 멸망이나 부서진 신호기가 조건이면 연합 와해랑 시련 난이도 둘 다 잡을 수 있긴 해 아니면 못 나오는 방에서 체력 5억짜리 돌 잡기 이런거면 전쟁시간에 참여 못하게 되어서 그것도 나쁘지는 않을지도
저게 조건이라면 구도가 와해될 확률이 높긴 하지 솔직히 마지막 회차까지 계속 같은 구도가 나오는 것보다 다른 장면도 같이 나올 가능성이 있는 게 더 재밌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