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복돌이로 하다가 요새 급 땡기기도 하고 양심에 찔리는것도 있어서 정품 사서 하고있는데 원래 이렇게 무서운 겜이었냐
주변에 양 없으니까 밤마다 몹에 ㅂㄷㅂㄷ 하고 아침됐다고 나가면 문앞에서 존버하고있던 몹이 대기타고
채굴도 시바 주변에 자연동굴이 많으니까 몹도 존나 많아서 존나게 깜놀사하네 슈바
거미라도 잡아야 밤을 넘기니까 거미 찾아다니는데 거미는 또 안보이고....
친구랑 멀티나 돌려야되나 슈바...
어릴때 복돌이로 하다가 요새 급 땡기기도 하고 양심에 찔리는것도 있어서 정품 사서 하고있는데 원래 이렇게 무서운 겜이었냐
주변에 양 없으니까 밤마다 몹에 ㅂㄷㅂㄷ 하고 아침됐다고 나가면 문앞에서 존버하고있던 몹이 대기타고
채굴도 시바 주변에 자연동굴이 많으니까 몹도 존나 많아서 존나게 깜놀사하네 슈바
거미라도 잡아야 밤을 넘기니까 거미 찾아다니는데 거미는 또 안보이고....
친구랑 멀티나 돌려야되나 슈바...
상남자특) 마크하면서 무서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