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별 100개 + 시련 = 해적 멸망의 값어치의 저울질
2. 최종무기 밸런스&그 여파로 인한 국가파괴 및 멸망
3. 룰에는 없는 내용이지만 네별몰아주기 금지하자던 과거 암묵적 약속의 붕괴
4. 각 도올의 정상화 과정중 밸런스
1. 네별 100개 + 시련 = 해적 멸망의 값어치의 저울질
2. 최종무기 밸런스&그 여파로 인한 국가파괴 및 멸망
3. 룰에는 없는 내용이지만 네별몰아주기 금지하자던 과거 암묵적 약속의 붕괴
4. 각 도올의 정상화 과정중 밸런스
4번은 그럴일이 없을거같은게 각도올의 정상화가 할만한게 딜 너프밖에 없어서 4번은 걱정안해도될거같음
13번은 뒤오의 자격증명을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증명해야된다는 컨셉으로 해야 되겟노 해적을 굴복시킨자와 아닌자의 차이가 분명 있어야지 편법으로 동등해지는 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