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 관하여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가고 있음. 이는 매우 흥미로운 떡밥이기에 이는 당연하다고 생각함.
다만, 개인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 즉, 뒤오의 힘을 추가적인 스킬이나 무기로 받아들이는 게이들이 많다는 거임.
"개척자가 다스리는 힘의 존재했을지도 모르는 미래의 형태를 불러올 수 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위 문구는
'개척자가 가지고 있는 무기의 스킬을 다른 시즌의 마크에이지 당시 스킬로 바꿀 수 있다.'
로 해석할 수 있음.
여기서 개척자가 다스리는 힘은 사흉수,사신수,흑룡,엑스칼리버 정도가 있을 것임.
즉, 시간의 힘을 사용한다는 것은 새로운 스킬이나 무구가 추가되는 것이 아닌 '기존 무기의 스킬셋 변화' 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거임.
예를 들어 (그럴일은 없겠지만) 현무의 스킬셋을 마크에이지 3r 의 스킬셋이 아닌 마크에이지 4나 4r 등의 스킬셋으로 바꿀 수 있다는 거임.
요약
뒤오의 힘은 새로운 무구나 스킬이 아닌 기존 무기의 스킬셋 변경일 것이다.
엑스칼리버나 흑룡을 특정한 문자들이 있었고 흑룡과 엑스칼리버가 없다면 네더의 별 100개를 사용해 뒤오의 힘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아마 새로운 무기이지 않을까 싶노 게다가 "형태"이기 때문에 그 무기의 각성형태 or 뒤오의 무기 이게 정설일거 같긴해
개인적으로는 “엑칼이나 흑룡이 없다면” 이 아니라 “해적을 멸망시키지 못 한 엑칼 혹은 흑룡 소유자”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생각하게 된 해석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줄 수 있냐?
솔직히 난 에나 트리아 라고 보는게 맠에4 가 끝난 시점에서 에나와 트리아의 힘이 사라졌다고 나와있는데 그러고 4r때 디카이온 뒤오의 힘을 들고 나타난거 보면 위협이 될만한 에나와 트리아의 힘을 뒤오의 힘으로 과거로 돌려서 지금 이 시점으로 온게 아닐까?
흑룡과 엑스칼리버에 시간의 힘을 사용한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스토리상 흑룡은 에나의 힘의 파편이고 엑스칼리버는 트리아의 힘이니 흑룡과 엑스칼리버의 형태 변화가 각각 에나 트리아로 변한다고 추측하는 것은 매우 합당함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시간의 힘을 사용한 결과가 무기 혹은 스킬의 '추가' 가 아닌 '변화' 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