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은 리타가 만약에 담회차에 악어 쪽으로 붙어서 너불을 공격간다면 보상을 분배한다 했을 때
너불 부왕, 주작, 각궁, 각도철, 치 시민(?)으로 나뉠 거 같은데 밸류로 따져봤을 때
너불 부왕 = 주작
각궁 = 각도철
리타한테 너불 부왕 + 각궁 or 각도철 + 나머지 재화들로 제안을 해보면 어떨까 싶음. 이럼 리타가 얻어가는게 많은데 그 이유는 중력 공성에 있어서도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해두는게 더 이득이라 보기 떄문임.
이렇게 되면 주작, 각궁 or 각도철을 가져오게 되며 부왕게이들이 많은 악어 입장에서 공성, 수성 방면으로 굉장히 강해진다 볼 수 있을 거 같음.
그리고 아르테미스를
리타가 과연 넘어올지... 쉽지않아보이긴해
탑 2 보장 해준다하면 혹할거 같긴 한데 좀 더 지켜봐야지 중 멸망시켜서 엑칼 쥐여준다하면 진짜 넘어올지도 ㅋㅋ
솔직히 한다면 딱 반반이 아니라 리타에게 좀 더 줘야 넘어올걸? 적어도 너불 주작은 줘야 넘어올까 말까지 딱반반 나누자? 리타 입장에선 굳이?? 어딜 붙든 3등할 각이 큰데 너불 주작이라도 얻어봐야지 그렇지 않으면....음....
주작 각흉 가져가면 나머지 재산이랑 다 주면 반반은 아닌거 같음 거기에 치요시민(?) 까지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긴 함
그냥 리타 입장에서 분배 한다는것도 리스크임 우승을 한다는 목표가 있다면 강대국을 견제하는게 당연한건데 지금도 쌘 악어국가에게 템을 준다? 그 이후로는 중력 리타가 아무리 동맹하고 해도 악어국가 못이김
지금 리타가 우승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악어나 중력 막타를 노려서 독식을 하는건데 그렇게 따졌을 때 악어 막타보다 중력 막타가 확률상 좀 더 높게 생각된다고 본다. 지금 구도로 계속 가다보면 결국 악어한테 너불이나 리타 차례차례 멸망 당할텐데 그것보다는 났지 않을까 생각하긴 함
너무 하이리스크 임 일단 배신을 한다는건 리타가 중너의 첫번째 타겟이 됨니다. 그렇다고 악어가 동맹일때 수성을 자 도와주는 편이냐? 아님 악어는 자기 공성이득 보다가 막타각 나오면 출발함 이러면 그냥 생으로 리타가 중너를 막아야하는데 리타가 자기성 다 부숴지는동안 중력 막타가 가능할까? 오히려 중너쪽에 붙어서 악어 막타나 중너 둘중 멸망 위험이 있는 국가 막타를 노리는게 훨씬 가능성 있다고 본다 생으로 배신하면 그냥 악어만 이득보고 리타는 손해임
중너를 쌩으로 막을 필요는 없는게 악어집이 공격을 안당할시 부왕 3명 포합 악어가 너불 공격을 가게 된다. 결국 리타 입장에서 중 만만 막으면 너불 부왕 각흉 재화가 들어오게 된다. 그리고 악어와 우호적인 관계까지 덤으로 가져갔을시에 중 공성에서 막타먹을 확률이 훨씬 올라간다
일단 악어와 분배를 하는순간 중력 리타가 다시 뭉쳐도 못이겨 그리고 악어가 막타를 줄까? 악어와 우호적인 관계가 신뢰가 쌓인 동맹이 아님 그냥 외교적 이점을 보기 위한 동맹이라 분배를 해줄지 부터가 의문이고 분배를 하더라도 너불을 못가져오는 순간 주작이 있든 없든 못이기는 싸움임 리타가 이기고 싶으면 양쪽 간을 보면서 양쪽 다 막타각을 노리는거지 완전하게 한쪽편을 드는 순간 1순위 타겟임 그래서 중너를 배신하기보단 악어와 공성에 대한 딜을 보고 이점을 챙겨서 막타각을 보는게 제일 이득임
리타는 지금 시점에서 양측 간을 보는 순간 그냥 먹잇감 밖에 되지 않음. 한쪽에 확실하게 붙어서 해야되는데 이미 너불과 끈끈한 중력쪽에 붙자니 악어를 어찌저찌 힘들게 멸망시켰다 해도 바로 다음 타겟이 되는걸 감안했을 떄 악어 쪽에 확실히 붙어서 중력만 막아내서 너불만 멸망시키면 사실상 2등 확정이라 손해볼 게 없다고 생각함
대놓고 간보면 당연히 먹잇감이지 중너랑 동맹이니깐 팀으로 활동하면서 뒤에서 악어와 딜을 치는게 베스트지 중너는 팀이니깐 악어 공격할꺼고 악어는 너불이 공격가면 나는 wwe만 할게 라고 해도 일단 리타가 공격받진 않겠지 이런식으로 서로 싸우게 하다가 막타각을 노리는게 들키지만 않으면 제일 안전하고 수성을 안해도 되기때문에 안정적으로 막타 시도 또한 가능하지 어느 한쪽을 붙을거면 중너쪽에 붙겠지 몇회차동안 자기 공격온 악어쪽에 붙어서 중력만득의 공성을 버티면서 막타까지 노려라? 부왕도 없는 리타에겐 불가능에 가까움
그리고 2등 확정은 말도 안되는게 이번 해적은 진짜 한거 1도 없이 막타만 먹어서 양심싱 분배한다고 쳐도 이미 강대국인 악어가 막타를 먹으면 분배를 할까? 안그래도 마크에이지 회차 얼마 안남았는데 끝내려고 하겠지 그냥 독식하고 2대1하면 무조건 이기는각인데 분배할 이유도 없고 오히려 삼파전 가면 상대적으로 엑흑끼리 싸우기 보단 상대적으로 약한 리타 먼저 치자고 할 가능성이 크지 그냥 리타는 어느쪽에 서도 이용책이라 양쪽중 조금더 믿을만한 사람에게 붙어있는게 맞다고 본다 중너와는 4회차 이상 동맹이였고 악어와는 전쟁하던 입장에서 갑자기 악어 팀을가서 화살받이를 자처하는거부터 우승 생각과는 거리가 멀지
악어 입장에서 분배 안할 이유가 딱히 없을 거 같은데? 결국 악어는 현재 가장 위협되는 존재가 중력이고 리타한테 어느정도 분배 해준 다음에 동맹 관계를 확고히 한다음 중력 먼저 멸망시키는게 훨 이득 아니냐? 리타 입장에서도 악어와 손잡고 중력 막타 노려보는게 더 이득 같은데 3명에서 팀먹고 악어 멸망시킬 수 있느냐도 현재로써 거의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너불이 악어한테 멸망하면 그대로 다음타겟 리타일테고 너불도 없는 시점에서 사실상 리타 멸망은 막을 수 없게 되는거고 악어 멸망을 어쩌다 했다 해도 그 와중에 악어 막타를 노린다? 오히려 더 쉽지 않은 거 같음
너무 악어랑 리타가 엄청 끈끈하다는 가정하에 가능한 이야기를 쓰는군 악어가 리타에게 분배를 했는데 리타가 배신을 안한다는 이야기인데 우승하고 싶으면 분배 후에 중력을 죽이는게 아닌 악어를 죽여야지 만약 너불을 악어가 멸망시키면 파워 벨런스가 나머지 두국가 합쳐도 악어가 쌔지는데 왜 분배를 하지? 악어가 너불 먹는순간 엑칼이고 뭐고 안무서운 상황인데? 님이 말하는 모든 상황이 악어가 이득 안보는게 없음 그냥 모든 전략이 리타에게 치중된게 아닌 악어에게 이득인 상황이 훨씬 많음 물론 이 가정대로면 우승 가능성이 있지 근데 조건이 너무 많노 일단 중너 배신후 공성 버티기 + 너불 멸망 시에 분배 무조건 받기 + 악어가 리타를 공격하지않고 중력을 먼저 공격하기 + 부왕 개많은 악어 상대로 막타 뺐기 이게
다 가능해야 한다는건데 ㅋㅋㅋㅋ
현재 리타 상황이 그래 지금 어느 조건이라도 가져다 붙여야지 겨우 우승 가능성이 나오는 상황이라 악어 쪽에 붙으면 너불 멸망할 동안만 안 멸망 당하면 2등은 보장인게 맞지 중너쪽에 붙으면 순위가 보장이 안된 거구
중너리 시점 보면 3명 중에 우승하자는 분위기라서 3대1 구도는 그대로 유지가 되지 않을까 싶음
어떻게 보면 우승을 포기한다고 볼 수 있지만 삼동맹 관계로 봤을 때 절대강자인 악어를 멸망시키는 방향으로 보면 대규모 상황에서 몰입은 충분해서
안 넘어올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