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적3로 최대 체력이 지금보다 늘어나는건데 시야 가리는게 엄청날 것 같은데...
중간의 일부가 안보여서 사람이 있는지도 모를 것 같음
리턴즈 느낌 살린다고 안 바꾼거라.. 아무래도 바꾸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지...
근데 너무 불편하긴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그 당시는 그래도 피가 창을 가릴 정도는 아니였다는거
아무래도 그것은 그때 체력 한도랑 지금 체력한도가 다른 것이 문제이온지라... 그 시절 600체력의 해적왕 시점과 현재 590의 흑룡왕 시점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지..
ㄴㄴ. 거기서 더 올라간다는게 문제지
한다면 체력 줄 간 간격을 줄이는 방법이 있겠지...
리턴즈 느낌 살린다고 안 바꾼거라.. 아무래도 바꾸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지...
근데 너무 불편하긴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그 당시는 그래도 피가 창을 가릴 정도는 아니였다는거
아무래도 그것은 그때 체력 한도랑 지금 체력한도가 다른 것이 문제이온지라... 그 시절 600체력의 해적왕 시점과 현재 590의 흑룡왕 시점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지..
ㄴㄴ. 거기서 더 올라간다는게 문제지
한다면 체력 줄 간 간격을 줄이는 방법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