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너가 저번회차 해적 두개를 부쉈는데 핑맨이 네별이 부족했는지 새 신호기를 설치하지 못했음

그럼 회차 시작때 악어가 지원해줘서 신호기를 한개라도 깔고 전쟁때도 멸망을 막아주는 스탠스를 계속 취해줬어야 하는데

중너리의 속삭임에 넘어가버려서 애매한 스탠스를 유지하다가 전쟁시작 1분도 안돼서 해적이 멸망직전까지 가버림

이 시점에선 그냥 약속대로 막타만 먹는게 이득이라 악어는 그렇게 함

악어가 작정하고 막으면 막을 가능성이 없진 않았겠지만 그럼 약속도 깨지고 악어가 지금 체급이 아예 죽지않는 급인것도 아니라서 악어가 한번이라도 뚫리면 바로 중너리한테 해적이 다 먹히는거임


결론은 회차시작부터 지켜주려는 스탠스를 취하지 않은게 실수?였다고 할수있음

내가볼땐 중너 동맹은 절대 안깨지고 리타도 악어가 이미 버려서 돌아선 상태라 악어국가쪽에 쉽게 붙어주진 않을거임


결국 핑악 vs 중너리 구도가 무너져도

악 vs 중너리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음

악어는 핑맨이랑 같이 너불 리타 국가를 빠르게 부수지 못한다면 상황이 꽤나 불리해보임

저기도 따지면 이제 중너리만 네명 다 준신수이상을 들고있어서 공성이 넷다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