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너가 저번회차 해적 두개를 부쉈는데 핑맨이 네별이 부족했는지 새 신호기를 설치하지 못했음
그럼 회차 시작때 악어가 지원해줘서 신호기를 한개라도 깔고 전쟁때도 멸망을 막아주는 스탠스를 계속 취해줬어야 하는데
중너리의 속삭임에 넘어가버려서 애매한 스탠스를 유지하다가 전쟁시작 1분도 안돼서 해적이 멸망직전까지 가버림
이 시점에선 그냥 약속대로 막타만 먹는게 이득이라 악어는 그렇게 함
악어가 작정하고 막으면 막을 가능성이 없진 않았겠지만 그럼 약속도 깨지고 악어가 지금 체급이 아예 죽지않는 급인것도 아니라서 악어가 한번이라도 뚫리면 바로 중너리한테 해적이 다 먹히는거임
결론은 회차시작부터 지켜주려는 스탠스를 취하지 않은게 실수?였다고 할수있음
내가볼땐 중너 동맹은 절대 안깨지고 리타도 악어가 이미 버려서 돌아선 상태라 악어국가쪽에 쉽게 붙어주진 않을거임
결국 핑악 vs 중너리 구도가 무너져도
악 vs 중너리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음
악어는 핑맨이랑 같이 너불 리타 국가를 빠르게 부수지 못한다면 상황이 꽤나 불리해보임
저기도 따지면 이제 중너리만 네명 다 준신수이상을 들고있어서 공성이 넷다 가능함
막타 외에는 답 없는 건 맞는데 정정하고 싶은게 있음 막타 치고 낼름 안한건 방송시점 권력 악용이여서 안한게 아님 그냥 방송 망하니까 못먹은 거임 중너리가 저번회차부터 계속 정수리를 보였기에 저번회차에 재미는 있어도 몰입은 망가졌음 그렇기에 그냥 낼름 먹기에는 다음 대규모에 생기는 신뢰 문제와 더불어 1617회차가 너무 허무해지니 못먹은 거임 애초에 방송시점 권력은 딱히 없음. 오히려 방송시점이라 다굴만 10회차 넘게 당하는데 뭐
방송시점 권력이라 말한거지 사실 시청자들의 내로남불을 말한거임 방송시점인 악어쪽을 더 후하게 쳐주고 멤버들은 사소한 일에도 심하게 욕하고 예전엔 이게 너무 심했어서 멤버들이 아직도 대규모에서 악어를 배신하거나 혼자 독식하는 일을 꺼려함
정리하면 먹고 날르는것의 미움받을 용기를 멤버들은 이제 하지못한다는거고 악어가 이번에 그걸 했다면 방송시점 위주로 의견을 내는 시청자들이 있어서 악어만 가능한 행동?이라는 뜻임
그건 그렇지 근데 아무리 그래도 솔직히 이번 대규모 억까가 많아서 이번엔 해당사항이 없다고 생각함 첫 등장시 괴물이던 엑칼 흑지렁이 흑룡에다가 추가로 불만 안탄거지 경매장에 부서진 신호기가 2번 올라오는 엑칼난이도 완화 흑룡보다 쌔던 백호와 10회차가 넘는 다굴... 솔직히. 방송시점이 당하면 안되는거 죄다 당했는데 추억의 힘에다가 악어가 구플로 계속해서 소통도 하고 삼기역이 엄청 유능해서 해결이 보장 받으니 방송이 굴러갔음 그냥 방송시점 권력 자체가 나오는게 좀 그래...
그러노 말을 쎄게 하긴했노 ㅈㅅ
일단 방송시점만을 고려한 의견이 나오는 것에 불쾌함을 느끼는건 이해간다다른 멤버게이들이 일요일에 시간내서 참여하는건 다같이 즐기자고 하는거니까그 과정에서 서로 존중하면서 플레이를 하니 여태까지 많은 대규모가 탄생했고 진행됬음그 과정에서 싸워도 서로 화해하기도 하고 그러니 관계가 끈끈해졌고그 모든건 서로 존중해서 이루어졌기에 존중을 하지 않는 행동(막타치고 낼름)이지속적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서 불쾌함을 느낄만 함. 멤버게이들도 생각해주는거니까. 상냥한거지그냥 말을 쎄개 했다기보다는 단어선정만 조금 잘못된거임 화이팅요 의견은 합당함
맞음 핑맨 지켜주려는 스탠스만 취했어도 이렇게 불리한 상황 안만들어 졌겠지 아쉽노
신호기도 2개여서 불안했고 시작하자마자 부숴지고 받은 보상배분 인원배치할 시간이 부족했던 거 감안하면 신호기깬 거는 잘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