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왔다 편의점에들려 물가격이 1500원이라 놀랐다 비행기탑승 눈을감자 도착했다 점심=뷔페(음식이 따뜻X) 송악산에 왔다 비&바람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오설#이라는 차(찻잎)파는곳에와서 충동구매했다
숙소로와서 저녁을먹었다 현재 편의점에서 카페인 충동구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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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이게 수학여행은 아무래도 친구들과 추억으로 무마해야지.....
그걸 날씨라는 자연친구들이 막아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