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보기엔 이유가 다굴 20% 안일함 80% 인것 같음 솔찍히 이번회차는 공성보다 수성에 올인하는게 맞았음 너불,중력,리타의 신호기가 1~2개 남은것도 아니고 다 3~4개 이상 남았는데 왕 없는 해적국가를 치는데 1~2개 부셔질 각오로 다굴쳐도 가능한 상황이였음. 심지어 전쟁전에 쳐들어와 침대방을 부수는 상황인데 그때 방해했다면 너불은 충분히 잡을 수 있고 그러면 너불 갑옷 빠져서 소극적이게 되고 중력 혼자서 침대방 부수거나 약탈 해야하는데 계속 핑맨이 청룡이나 도철로 중력이 벽파고 들어갔을때 장판기만 박아줬어도 아무것도 못했을 거임 중력은 백호 빼곤 한방에 800피 깍을 수단이 없어서 해적 은신으로 피하기도 가능하고

그리고 조금 난장판인 상태로 전쟁 시작해도 악어 밑고 있었다면 혼자 공성가게 하고 자신은 수성하여서 너불 없는 너불국가는 막 어렵지 않게 부셔졌을거고 여기서 너불은 밑음 때문에 안가다 막상 2국가 남으면 무조건 복귀할 수 밖에 없음

또 전쟁 시작전에 한번 통화 했었고 그 전에도 여러번 말할 기회가 있었는데 보석이나 네더의 별에 관해 하나도 안꺼냈었음 나도 전쟁전까지는 안 꺼내는거 보고 "아! 보석 잿팟 터트려서 신호기 1개 박았구나! " 라는 생각을 했었음 근데 실상은 여전히 2개 고 중.너가 침대방 부수는 동안 너무 프리하게 놨뒀음. 그래서 나는 멸망 이유가 아닐사라 보고있음.

핑맨이 직간접적, 저격 너프를 많이 받은것도 있는데 이거는 너프라기보다는 정상화에 가까웠음 이전 은신은 진짜 말이 안되는 밸류였고 탈피도 밸런스 파괴급 사기였는데 정사화 된거였고 청룡 패시브 너프도 주작빼고는 다 너프 받아서 오히려 스턴이 여러 변수를 생각했을대 고점이 높은 패시브라 생각함. 솔직히 너프전 핑맨은 지금 악어도 쉬자쉬우 콤보로도 밑작업 안하면 한방에 못 죽일 정도였음 그나마 너프 당해서 죽을각이 생긴거지 진짜 이전에는 "청룡궁 -> 적 궁 맞음 -> 은신 -> 탈피 -> 청룡궁 -> 망치로 수리" 이 사이클이 무한이 돌 수 있는 상황이였음 이러면 10초인가 20초 안에 1600딜을 넣어야함 가장강한 흑룡콤보가 후속타 풀타기준 900~1000이 사이인걸로 아는데 나는 이때 그대로 였으면 무조건 창이라고 생각했음.

또 침대방 너프도 그렇게 안했으면 진짜 다 부셔야 하는 상황이 나오는데 제한시간안에 그럴수는 없을 뿐더러 침대방 찾는라 더 루즈해지고 부셔지면 진짜 구석에 다시 간단히 설치하고 나무나 그런걸로 간단히 가리면 끝이라 찾기 힘든 무한 리스폰이 됨.

이러기에 진짜 억지로 멸망 당했다긴 보다는 안일사+다굴+구도의 정체로 인한 악어의 생각의 변화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